가벼운글

쉬어가자 심리테스트....

guerrier2011.08.12 04:04조회 수 2360댓글 4

    • 글자 크기

▶해변에서 당신이 본 것은??

저녁놀이 지는 무렵이다. 당신은 지금 인적 없는 해변에 와 있다.
해변을 걷다가 보니 문득 저 앞에 무엇인가가 보인다.
모래사장에 누군가가 남겨놓은 물건인데, 그 물건은 다음 중 어떤 것일까?


1) 썬글라스

2) 여성용 밀집모자

3) 썬오일 병

4) 샌들 한 켤레

 

 

 

 

 

 

 

 

 

 

 

 

 

 

 

 

 

 

 

 

 

 

 

 

 

 

 

 

 

 

**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랑은? **

1) 썬글라스
교양공간에서의 지적이고 멋있는 사랑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랑은 지적이고 멋있는 분위기의 사랑이다.
영화관이나 미술관, 콘서트장, 매니아숍 등...
교양 공간에서의 만남이 그 무대가 되며, 그런 곳이라면 상대방과의 공통적 화제가 많아
이야기는 저절로 통하게 된다.
그러므로 멋진 사랑을 만나기 위해서는 위에 나열한 장소들을 자주 다니면서
자신의 문화적 식견을 넓혀 놓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는 과정 중에 분명히 지적이고 멋진 사랑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2) 여성용 밀집모자
개방적인 유원지의 드라마틱한 사랑
밀집모자를 선택한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드라마틱한 분위기의 사랑이다.
바닷가 또는 캠프장, 콘도 등의 다양한 유원지가 연애의 무대로
그런 곳이라면 당신도 상대방도 개방적인 마음이 되므로 쉽게 깊은 사이로 발전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곳에서는 너무 쉽사리 마음이 끌려
나중에 성급한 결정을 한 것을 후회하게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되지 않도록 감정에만 너무 치우치거나 낭만만 찾지는 앉는 것이 좋다.
그렇게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당신은 드라마틱한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3) 썬오일 병
생활권 안에서 만나게 되는 친구 같은 사랑
썬오일 병을 선택한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한눈에 반하기 보다는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에 자연스레 생겨나는 사랑이 맞고 그리고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만남의 장소는 공원이나 도서관, 산책로 등..
그러니까 당신 주변의 생활권 내에서 그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당신이 무의식적으로 지나치는 주변을 한 번 돌아보자.
보통 때는 그냥 스쳐 지났던 사람이 당신의 사랑으로 다가오게 될 수도 있다.
시야를 넓히자.


4) 샌들 한 켤레
에로틱한 체험도 가능한 자극적인 사랑
굽 높은 샌들을 선택한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대단히 자극적인 사랑이다.
지금가지 당신이 경험해 보지 못한 정도의 에로틱한 체험도 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만남의 장소는 디스코클럽, 바등의 유흥가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에로틱하고 자극적인 사랑은 깊게 빠져들게 되고 그만큼 깊은 사랑을 할 수 있지만,
그 넓이는 넓지 못해서 진정한 사랑이 아닌 자극에만 이끌려가는 사랑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성적으로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좋다

--------------------------------------------------------------

난 2번이었는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