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출석부를때 이해안되는 점
- 2014.03.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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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작 전에 교수님들 출석부르시는데, 그 때 자리에 없는 당사자를 대신해서 지인들이
"오고 있습니다", "감기몸살땜에 못온답니다", "병원갔습니다" 등등...
이런 말 대체 왜하는 건가요? 그것도 아주 당당하게.
어차피 지각이고 결석아닌가요? 만일 교수님이 개인의 사정을 이해해준다고 하더라도
그건 당사자가 직접 교수님을 뵙고 해결해야할 문제아닌가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시간 이러니 정말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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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있으면어쩌라구요 체크하지말라구요?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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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실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비추가 의외로 많네요.
어투가 강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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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그건 그런 식으로 대답을 하는 학생들에 대한 불쾌감이 아닌가요?
본문은 [출석부를 때 다른 사람이 설명하는거 대답하는 게 굉장히 거슬린다] 또는
[출석은 본인이 나중에 해결할 일이지 왜 다른 사람이 나서냐]인 것으로 아는데요.
불쾌감을 주는 원인이나 이유가 뭔지, 왜 그런 행동을 하는 지에 대한 최소한 이해하려는 포즈도 없고
'내가 짜증나니까 니들 좀 고쳐라'같은 자기중심적이고 유아적인 본문의 내용때문에 별 공감이 안갑니다.
논외로 그런 문제를 떠나서 다른 사람이 상황설명을 하던 희희덕거리던 저는 별 느낌없는데요.
저한테 피해오는 것도 없는데 왜 그것이 불쾌감으로 느껴지는 지 잘 이해가 안 갑니다.
타인을 바라볼 때 필요이상으로 민감하게 판단을 하시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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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길술한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수님이 불쾌해하시는데 장난스럽게 대응하는 학생들때문에 쓴글입니다.
분명 수업시간에 늦는건 떳떳한 행동이 아닙니다.
오히려 유아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고를하시는분은 님 같네요.
자기에게만 피해가없으면 괜찮다는식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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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길술한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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