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이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상 투표뿐입니다.
정치적의사표현은 국민의 권리이구요 국민이 정치적 의사표현할 수있는 방법은 많지만 투표의 힘이 가장큽니다.
그런 투표를 안했다는 것은 국민의 권리를 포기한게 맞는데요.
극단적 논리보다는 님 의견이 좀 궤변같습니다.
이건 중학생 사회수준의 상식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투표를 한다면 투표 안하는게 의사표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처럼 투표율이 낮은 상황에서 투표 안하는게 의사표시라는 것은 좀.. 70%는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60%는 되는걸 기대했는데말이죠.. 투표 하고싶은데 오늘 출근해야했던, 그래도 일찍 퇴근할 수 있어서 퇴근하고 하려했던, 그런데 갑자기 회사에서 붙잡아버리는통에(투표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했는데도!) 못했던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침에 하지 않은것을 비난하려면 할수도 있겠지만, 이해하려면 이해할 수 있지요. 투표율도 투표보다 일을 중요하게 여긴 회사도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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