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새누리당에서 문대성의원을 사퇴 시킬거라고 합니다.

일짱2012.04.13 01:42조회 수 1110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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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성말고도 경북쪽에 한명더 비리있는 의원 포함해서

 

총 2명 사퇴시킬거라고함

 

 

 

근혜누나 대선 출마하기전에 젊은층에게 이미지 좋아 보일라고 그러는가

 

 

1자리가 아쉬울땐데 읍참마속 심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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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퇴가 아니라 출당일 거에요. 의원직 내놓을 일은 없을듯.
  • 사퇴는 아니고 출당. 둘은 엄연히 다르죠. 일단 두고봐야겠습니다.
  • 당선되고 24시간도 안된 시점이었을데... ㅎㄷㄷ~
    과감한 얘길 아주 기가 막힌 타이밍에 한 것으로 보여 지는군요.
    당연히, 지도부의 노림수가 들어가 있는 제스처긴 하겠지만~

    참고로, 나머지 한명은 포항의 김형태란 사람이고,
    성추문 때문에 시끄러웠던 사람이죠.
    뭐... 저런 비슷한 사유론 의원직 사퇴까진 못하게 만들었던
    전례를 볼 때, 무소속이 되더라도 의원 신분이야 유지할 것 같은데...

    문대성은 잘 모르겠네요. 대한민국의 엘리트들이 모인 바닥에서
    운동 선수 출신이라는 다소 빈약한 스펙을 그나마 '교수'라는
    타이틀로 만회하는 사람이 문대성인데요. 그것마저 박탈되고
    이미지까지 다 버린 상황이 된다면, 무소속의 30대 정치 신인에

    불과한 신분으로 혼자서 얼마나 버텨낼지는 의문이군요.
    국민대의 심의 결과에 따라 출당 여부가 결정될 것 같고, 

    사하갑은 보궐 선거까지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 2012.4.13 09:24
    출당이랑 의원직 사퇴는 다르죠 강용석 경우처럼..어쨌든 당선되자마자 출당 조치 시킬 후보를 끝까지 밀어붙인 새누리당이나, 그 후보를 뽑아준 부산 포항 사람들이나 문제 많다는 걸 새누리당 스스로 입증하고 있네요 대권 위한 이미지 세탁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여겨집닏다
  • 2012.4.15 20:02
    사퇴가 아니고 출당이구요.
    경북쪽에 비리있는 사람이 아니고
    '강간미수' 혐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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