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알고 계셨나요? 우리의 66억은 누가 책임지는 건가요?
- 2012.04.13. 12:21
- 5366
- 교육역량강화사업의 수혜자는 90%이 학생이다.
1. 2011년 정부의 4년제 대학 대상 최대지원사업인 교육역량강화사업에 80여개 학교를 선정해 지원해왔고, 부산대학교는 작년 66억 3800만원으로 국립대 최고 액수를 지원받았다.
2. 그러나 4월 12일 교과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교육역량강화사업에 97개교를 선정했고, 선정 대학 수로만 보면 역대 최다라고 한다. 그러나 여기에 부산대학교의 이름은 없다.
3. 교과부는 형식적으로는 재학생 수나 국가장학금사업 대비 자체노력(등록금인하) 등에 따라 사업비를 차등배분하였다라고 밝혔다.
4.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교과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립대학 선진화 방안(총장직선제 폐지, 교수 성과연봉제, 국립대학 법인화 등)을 위한 교과부와의 MOU를 체결하지 않은 것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 같다.
5. 이에 부산대학교 김기섭 총장님은 3.30일 총장직선제폐지를 위한 MOU체결이나 학칙개정을 추진하지 않기로 발표하고,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해야 할 것이며 총장직선제 문제를 비롯한 주요 현안들을 공론화하여 학내 구성원의 중지를 모으기로 입장을 정리하셨습니다.
6. 그리고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에는 이에 대한 지지성명을 발표했습니다.
7. 총장직선제, 국립대법인화 반대 등 우리 부산대학교가 지켜내야 할 소중한 가치입니다. 교과부의 국립대 선진화 방안에 대한 부산대의 힘 있는 입장을 지지합니다.
8. 하지만 위에 총장님의 글에서처럼 이 소중한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학내구성원들이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학내 구성원의 3주체는 학교본부, 학생, 교수입니다. 그러나 이번 교육역량강화사업으로 피해를 입는 대상은 학생뿐입니다.
9. 학내 중대 사안에 대해 고통분담을 함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형국은 고래싸움에 새우등이 터지는 꼴입니다. 정말 이 문제를 정부와 힘 있게 싸우고자 한다면, 고통의 분담을 3주체가 함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0. 나아가 대학본부는 학생들이 받게 될 66억에 대해 모두가 고통분담을 하는 책임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며, 총학생회는 66억이라는 거대 예산이 삭감된 것에 대해 학우들이 받을 피해를 고민해야하며 학우들과의 소통으로 통해 이를 알려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11. 학내 구성원의 3주체 중 왜 우리 학생들만 그 고통을 감내해야하는 것입니까? 그리고 우리가 받게 될 고통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12. 저는 대학본부의 3주체가 함께 고통분담을 하는 책임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총학생회가 학우들이 피해를 받게 될 것을 알고도 의견수렴 절차 없이 지지 성명을 낸 것을 철회하고, 학우들과의 소통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 낼 때까지 부산대 학우의 한 사람으로서 끝까지 대응할 것입니다.
나아가, 저와 뜻을 함께 할 의사가 있으신 분은 연락 주십시오.
작은 용기가 우리의 권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jungh88@pusan.ac.kr / 010-7157-6667
2012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대학 현황.(출처 : 교육과학기술부, 단위 : 백만원)
연번
지원대학 지원금
1 강원대 2,970
2 경상대 3,653
3 공주대 3,774
4 부경대 4,220
5 서울과학기술대 2,428
6 서울대 3,031
7 전북대 1,413
8 충남대 4,026
9 충북대 2,900
<국공립 1만명 미만> 연번
지원대학 지원금
1 강릉원주대 2,733
2 경남과학기술대 2,327
3 군산대 1,874
4 금오공대 2,582
5 목포해양대 1,414
6 서울시립대 1,612
7 순천대 2,301
8 안동대 1,685
9 제주대 2,645
10 창원대 3,093
11 한경대 1,814
12 한국교통대 2,402
13 한국체육대 917
14 한국해양대 3,001
15 한밭대 2,376
<교원양성 대학> 연번
지원대학 지원금
1 경인교대 505
2 공주교대 381
3 광주교대 338
4 대구교대 385
5 부산교대 648
6 서울교대 183
7 전주교대 430
8 진주교대 416
9 청주교대 150
10 춘천교대 377
11 한국교원대 749
<사립 수도권 1만명 이상> 연번
지원대학 지원금
1 건국대(서울) 1,068
2 경기대 1,106
3 경희대 2,293
4 고려대 862
5 동국대(서울) 2,310
6 명지대 2,300
7 성균관대 1,363
8 숙명여대 2,236
9 숭실대 2,323
10 연세대(서울) 1,404
11 이화여대 2,462
12 인하대 928
13 중앙대 3,006
14 한국외국어대 1,051
15 한양대 2,574
16 홍익대 2,693
<사립 수도권 5000~1만명 미만> 연번
지원대학 지원금
1 가톨릭대 1,571
2 강남대 402
3 광운대 835
4 덕성여대 1,036
5 서강대 1,417
6 서울여대 1,441
7 아주대 1,228
8 한국산업기술대 1,644
<사립 수도권 5000명 미만> 연번
지원대학 지원금
1 차의과학대 626
2 한국성서대 613
3 한국항공대 317
4 한세대 832
<사립 지방 1만명 이상> 연번
지원대학 지원금
1 계명대 3,728
2 대구가톨릭대 1,694
3 대구대 3,029
4 동서대 3,408
5 동아대 3,624
6 동의대 3,931
7 순천향대 3,221
8 영남대 1,621
9 울산대 2,482
10 인제대 3,364
11 전주대 3,179
12 호서대 2,652
<사립 지방 5000~1만명 미만> 연번
지원대학 지원금
1 건국대(글로컬·충주) 1,105
2 건양대 2,311
3 경운대 2,183
4 광주대 2,232
5 나사렛대 2,267
6 동국대(경주) 1,913
7 동신대 2,110
8 연세대(원주) 1,233
9 우송대 2,234
10 을지대 2,203
11 한림대 2,426
12 한서대 1,301
13 호남대 2,183
<사립지방 5000명 미만> 연번
지원대학 지원금
1 금강대 574
2 꽃동네대 637
3 목포가톨릭대 705
4 부산장신대 264
5 예수대 750
6 예원예술대 476
7 포스텍 1,250
8 한국기술교육대 1,802
9 한동대 1,332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아가 저를 느낌표 이정훈씨라고 부르시는데, 비꼬는 것 같아 기분이 유쾌하지 않네요.
총학생회 선거에서 낙선한 사람은 학내 사안에 대해 표현의 자유가 표장되지 않는건가요?
뭘 해도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비록 낙선했지만, 학우들을 위한 일을 하고 싶었고 이것이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궁금하신 점이나 하실 말 있으시면 010-7157-6667로 전화주십시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바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그냥 총학생회 무지 하고싶어하시는 것 같은게 보여서요
저도 중운위 서기 들어보면 항상 왜 경통이랑 경영이 그렇게 날을 세워서 쏘아붙이는지 궁금했는데 다 이해가 되네요ㅎ
얼마전에 경상전 스태프 단장하셨다면서요? 관심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색안경만 끼고 보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바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왜 학생이 그 피해로 인한 고통분담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총장직선제를 지켜내신 교수님들과 교직원분들이 분담하세요 학생은 항상 호9?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마늘내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교수계획표 1장짜리 작성하면 교수님들이 받는 수당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150만원입니다.
총장님이 1년에 쓰시는 업무추진비 역시도 2억이 훌쩍 넘습니다.
왜 학생들만 피해를 보아야합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바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카카오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바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업무추진비 등이 많이 책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건 기성회비 예산인가요? 제가 잘 몰라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교수계획표 1장짜리 작성하면 교수님들이 받는 수당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150만원입니다.
총장님이 1년에 쓰시는 업무추진비 역시도 2억이 훌쩍 넘습니다.
왜 학생들만 피해를 보아야합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바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재 바람바람님의 논리로는 학생들을 설득시키기에는 조금 역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좀 더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코멘트 부탁드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해는 왜 학생만 보아야하나' 이전에 왜 우리학교가 피해를 봐야하는 건지조차 납득이 안되는데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헤헤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힘을 따로모아요 따로모으긴
보니까 총학생회는 교과부한테 뭐라할거 같구만 그거 같이 하면 안되는거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클난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럴때는같이힘모아야되는거아니에요...?
" 그리고부산대총학은 이에대한 지지성명을발표했습니다. 힘있는 입장지지합니다 하지만....."
9번에 정부와싸우려면 힘있게 삼주체가 힘합쳐야한다면서
주체중하나인 학생끼리 같이안하시려하는거같네요; 이런거있으면 총학에 먼저연락해보고 총학이랑 같이 이야기해보시는게 더우선되는게 좋을듯..
이글만 보기엔 이슈띄우기를 넘어 총학을 아무것도안하고... 그리고 좀 선동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끼햐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선제 끝나면 아예 요구도 못하는거 아닌가요;;;;;;
난 우리가 좀 뽑아야되는거 같은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앗살라무알라이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체 학우들의 의지임을 전제로 하지 않은 총학생회의 입장과 주장마저
가지지 말라는 것과 동일하므로
총학생회 주장 및 성명을 철회하라는 주장을 접수하지 않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총학_집행위원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오타헿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아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장직선제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앞으로 교과부의 더 거센 압박이 찾아올 것입니다.
올 9월 부실대학 선정에 부산대학교가 포함될 확률도 있습니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힘있게 학교-교수-학생 3주체 모두가 힘을 모아햐합니다.
그러나, 저는 현실적으로 의지를 모으고 함께 하는 것 이상으로,
이 사안에 대한 현실적으로 책임있는 대안이 필요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고통부담을 모두 함께해야하는데 지금 형국은 학우들만 고통부담을 짊어져야 하기에 이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바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문제의 1차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는 교과부의 만행에 있습니다.
교과부는 치졸한 방식으로 국립대학의 목을 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역량강화사업비가 이미 확정되고 배분된 상황에서 대안을 모색하자는데 초점이 있습니다. 어차피 지금 우리가 교과부를 압박한다고 해서 예산을 추가 배정받는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렇다면, 작년 기준 66억원이었던 이 예산을 충당하기 위한 뼈를 깎는 고통분담을 학내구성원이 함께 나누며, 교과부와 싸워 우리의 가치를 지켜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수, 대학본부는 연구비 및 업무추진비 절감을 통해서 학우들과 함께 고통분담을 함께 나눌 것을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덧, 1장짜리 교수계획표를 작성하는 수당이 약 150만원이고, 총장님 1년 업무추진비가 2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각 본부 부처와 교수님들은 함께 고통분담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가야합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바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정도는 총장직선제 폐지를 위해 학우들만 감내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바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냥 기다릴 수 만은 없으시겠지만 최소한 학생 대표가 나서 보겠다는데 힘을 합쳐줘야하지 않을까요?
이정훈님께서 말씀하시는게 계속 누군가를 비난 대상으로 상정하시는것 같아서 불편하네요.
지금은 함께 해야할 때 입니다.
이정훈님께서 언급하셨듯이 교수 연구비나 본부 자금 사용 등에 대해서 학생들이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요구하면 됩니다.
요구도 이에 대한 논의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 누군가가 책임지는 것을 요구하시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오용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국립대법인화막으려면 어쩔수없는 선택이지요 전 총장님 결정지지합니다 교과부가 쓰레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학생회에서도 이번 일에 대해서 성명글을 다시 발표했고
피해 공동으로 나누는 것 역시 학교에 제시하였으니 좋은 결과가 있도록
학샐들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오용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교과부 멋대로 지원액 삭감하고 협박하는 듯 이러한 행동을 보십시오 이게 민주주의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요? 전 이해가 안 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이러브베이스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ONEPNU]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홍윤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한번 녹음파일 들어보세요
아니면 11월에 보면 되겠죠 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홍윤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친분이 있고 중립이고 경험이 있고 뭔뭔 이유로 단장을 시켰다?
총학생회는 왜 안시켰어요?
아 그리고 뭐 제가 서기를 했다고요? 이건 또 뭔소리인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는동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단대의 학생회장으로서 밝히고 쓰신 이 글에 후회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한 학우에게 쏘아부치듯히 대답한 이글, 보는 사람도 불쾌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호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홍윤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비추어졌다면, 글 솜씨가 부족한 제 잘못입니다. 사과하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바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부터 깔라고 쓴글이니까 그렇게 보이는거죠
이상하게 글솜씨가 묘한재주가 있어서 매번 총학 까는것처럼 보이는건 마술인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로하이팝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알호랭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레알호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든사업과 모든대응에있어 항상 학우들의 수렴먼저... 학우들의 의견수렴먼저... 총학생회가
무슨 리서치기구입니까? 의견수렴하다가 다털리겠구만요 대의체계를 믿지 못하시는건지...
대의체계를 모르시는건지.... 단순히 글만읽어보면 교묘하게 총학에 대해서 태클을 거는
말투처럼 보입니다. 임진대첩처럼 학생들이 학우들의 힘을 모두모아 해결해야될 사안에
이렇게 힘을 분산시키고 힘을빼버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랄랄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목도 자극적이고.
반성한다면서 글 수정은 안하고,
언론이 객관적인 기사를 쓰면 무조건 용서된다고 생각합니까?
진실을 어디서 바라보고 어디다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서 사실이 왜곡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글은 누가 봐도 비난을 위한 글이지 힘을 모읍시다 라고 생각되지 않는 군요.
댓글 내용에는 일일이 반박하고 인정할건 인정하면서 글은 왜 수정안하시나요?
이런데 글 쓰는거보면 선동질 하는건 글쓴이 같네요..
참.. 내년에 총학나오시면 신날하게 비평하고 선동질 해드려야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먹어도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합니다. 글을 수정하려하였으나, 댓글이 10개 이상 달린 글은 수정이 불가하다고 나와서 수정하지 못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람바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게는 좀 수정하시죠?
자게도 수정 삭제가 안되던가요?
뻔히 속보이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먹어도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론이 총학생회탓이 되어버리다니다뇨...너무 속이 보이는 글이 아닙니까;;;
먼저 아셨으면 친분이 있으신 경통, 경영대분을 통해 좀 더 책임있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았을걸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인터넷글하나로 총학 까려하는 태도는 본질마저 흐려버리고 맙니다
어찌되었든 본질로 가자면 나라에서 이제 돈을 가지고 우리를 가지고노네요-_-
직선제폐지로 나라에서 꽃아주는 나랏말 잘듣는 학교만 지원해주는 꼴이라니
하아...이번 총선때문에 심란한 마음, 벌써부터 결과를 보여주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호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총장직선제를 위시로 한 교육의 철학문제와 국가의 재정지원을 저울질하게 하며
돈을 빌미로 벌이는 교과부의 치졸한 협박극이 문제의 본질 아니던가요?
근데 왜 교육역량사업문제 해결을 위하여
총학생회의 총장직선제 성명을 철회해야한다는 건가요? 느낌표 이정훈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