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타요버스, 때 아닌 원조논쟁...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2014.04.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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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도 타요버스 애니메이션 1기 제작때부터 서울시가 참여했다는 의미는,
이 애니메이션이 차후 서울시에도 적극적으로 활용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사업이라서 참여한 것 같은데,
시장이 바뀌면서 전시장의 여러 사업들의 지원이 끊어졌었죠. 이 사업을 포함해서.
운수업체에 묻힐것 같던 이 사업을 꺼내고 나오자, 서울시에서 도장을 찍어 준 것 밖에 없죠.
그래서 전 현 서울시장의 과도한 생색내기는 정치적으로 무리수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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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Su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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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에게 똑같이 적용하자면,
관광 및 디자인 서울에서 농경 및... 농업 서울로 바꾼것을 칭찬해야 하나요.
위 타요 사업도, ddp도 전 시장의 업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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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이과입니다) 관심이있으시다면 찾아보시는게 좋겠네요 그이상의 코멘트는 않겠습니다 시간낭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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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년 개발계획과 같이 전면 수정이 아니라 폐기에 가까운, 지원중단이었으니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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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정부의 5개년계획을 전면수정해서,
중공업 중심의 5개년계획으로 바꾸어서 시행한 박정희 대통령 과,
오세훈 시장의 여러 사업지원을 중단했다가,
버스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사업승인 요청을 해서 도장을 찍은 박원순 시장.
이 둘이 어떻게 똑같다는 것인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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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물러난 사람은 재출마하지 않는 이상 말이 없을테고, 모든 일이 다 그렇겠지만 정치에서는 특히 현재 누가 하냐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관심은 없어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 정도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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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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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고 생각하면 칭찬하면 되고 못했으면 까면 될뿐.
박정희의 경우도 경제개발 5개년개획은 전 대통령이 기획하고 있던걸 추진했을뿐인데 일부사람들에겐 그것으로 신격화까지 되고있죠 ㅇㅇ
이걸로 박정희를 까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누가 생각을 해냈든 경제 성장시킨건 잘한일이지요 그러니까 칭찬하고. 무리한 경제개발에의한 부작용과 그외의 독재자로서의 행실들은 까야 마땅합니다
그리고 박원순시장에게도 똑같이 적용해야죠.잘한건 칭찬하고 못한건 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