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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버스, 때 아닌 원조논쟁...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봄이예요2014.04.09 12:16조회 수 843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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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도 타요버스 애니메이션 1기 제작때부터 서울시가 참여했다는 의미는,


이 애니메이션이 차후 서울시에도 적극적으로 활용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사업이라서 참여한 것 같은데,


시장이 바뀌면서 전시장의 여러 사업들의 지원이 끊어졌었죠. 이 사업을 포함해서.


운수업체에 묻힐것 같던 이 사업을 꺼내고 나오자, 서울시에서 도장을 찍어 준 것 밖에 없죠.


그래서 전 현 서울시장의 과도한 생색내기는 정치적으로 무리수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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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다면 10년이라는 기간이있었는데 그동안의 시장들은 왜 생색내기 도장을 찍지 않았을까요
    잘했다고 생각하면 칭찬하면 되고 못했으면 까면 될뿐.
    박정희의 경우도 경제개발 5개년개획은 전 대통령이 기획하고 있던걸 추진했을뿐인데 일부사람들에겐 그것으로 신격화까지 되고있죠 ㅇㅇ
    이걸로 박정희를 까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누가 생각을 해냈든 경제 성장시킨건 잘한일이지요 그러니까 칭찬하고. 무리한 경제개발에의한 부작용과 그외의 독재자로서의 행실들은 까야 마땅합니다
    그리고 박원순시장에게도 똑같이 적용해야죠.잘한건 칭찬하고 못한건 깐다
  • @sweetrain
    저도그래서 노무현의 한미 FTA와 시위진압 그리고 강정해군기지는 정말 좋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 @sweetrain
    봄이예요글쓴이
    2014.4.9 13:33
    박정희 대통령은 장면정부의 5개년 개발 계획의 내용을 경공업에서 중공업으로 대폭 수정했는데요....

    박원순 시장에게 똑같이 적용하자면,
    관광 및 디자인 서울에서 농경 및... 농업 서울로 바꾼것을 칭찬해야 하나요.

    위 타요 사업도, ddp도 전 시장의 업인데 말이죠.
  • @sweetrain
    봄이예요글쓴이
    2014.4.9 13:34
    무리한 경제성장의 부작용이라면.... 굶어죽는 사람이 없어진 건가요..?
  • @봄이예요
    여기에 자세히 반박을 하면 또 병림픽이 일어날것 같네요 근현대사시간에도 배우는 내용입니다
    (참고로 전 이과입니다) 관심이있으시다면 찾아보시는게 좋겠네요 그이상의 코멘트는 않겠습니다 시간낭비 ㅎ
  • @sweetrain
    님이 이과인건 관심이 없는데. 그냥 한 마디 하자면 주장을 제시했으면 상대에게 그 근거를 찾아보라고 하지 말고 같이 제시하세요. 문과, 이과를 떠나서 의사소통의 기본입니다.
  • @자은
    빈정대면서 말하는걸 봐서 제가 시간들여 근거를 적어도 귓등으로도 안들을거 같아서 그럽니다 진심으로 궁금하다면 찾아볼것이고 그냥 관심종자면 정신승리를 하겠죠 이렇게 말이에요
  • @자은
    그리고 저 반박은 본질문과 전혀 동떨어진 내용 아닌가요? 가지치면서. 본론에서 떨어지는건 질색입니다
  • @sweetrain
    봄이예요글쓴이
    2014.4.9 14:25
    님의 첫 댓글도 저의 이야기와 전혀 동떨어진, 박정희 대통령을 거론하셨는데요...
  • @봄이예요
    이전 사람의 정책을 이어받아 시행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아주 아주 관련되어있는 좋은 예인데요? 근데 그냥 그렇게만 적어놓으면 또 날파리거 꼬일꺼같아서 사족을 좀 달았습니다만 예를 든것 자체가 관련없다하시면..ㅡㅡ
  • @sweetrain
    봄이예요글쓴이
    2014.4.9 15:02

    5개년 개발계획과 같이 전면 수정이 아니라 폐기에 가까운, 지원중단이었으니까 문제죠.

  • @sweetrain
    봄이예요글쓴이
    2014.4.9 19:31
    시간을 들여서 근거를 대 주시길 바랍니다.

    장면정부의 5개년계획을 전면수정해서,

    중공업 중심의 5개년계획으로 바꾸어서 시행한 박정희 대통령 과,

    오세훈 시장의 여러 사업지원을 중단했다가,

    버스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사업승인 요청을 해서 도장을 찍은 박원순 시장.

    이 둘이 어떻게 똑같다는 것인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전 시기의 문제 및 정치적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물러난 사람은 재출마하지 않는 이상 말이 없을테고, 모든 일이 다 그렇겠지만 정치에서는 특히 현재 누가 하냐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관심은 없어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 정도랄까요?
  • sweetrain ㅎㄷㄷ
  • 어짜피 오세훈은 다시 안나온다고 장담하기에 저런 듯 싶네요 재선도 노릴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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