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저녁들 드셨나요 ㅎ
금정산호랑이
- 2012.04.15. 19:22
- 1404
저는 방금 어머니가 구워주신 노릇노릇한 조기와 달콤짭잘한 멸치볶음, 윤기가 좔좔 흐르는 스팸 두장, 어제 담궈서 맛있는 김치, 그리고 새하얗고 김이 모락모락나는 밥을 먹었습니다ㅎㅎㅎ
다들 맛있게 드셨겠죠? ㅎㅎ 뭐니뭐니해도 비싼것보단 엄마의 밥상이 최고인듯합니다
다들 맛있게 드셨겠죠? ㅎㅎ 뭐니뭐니해도 비싼것보단 엄마의 밥상이 최고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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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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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고싶다 ㅠㅠㅠㅠ
자취생이 서럽군영
자취생이 서럽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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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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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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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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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밥상 먹고싶네요 저도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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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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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쩌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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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우마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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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명절때도 안내려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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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나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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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꿈에서 그런거 많이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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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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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도 오늘 긱사 저녁이 맛있는 거 나와서 잘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