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지금나온 세월호 이야기.

봄이예요2014.04.21 13:22조회 수 1085추천 수 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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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부가 대체 못하는 데에는 어느 정도 공감한다.


2. 그래도 정부는 열심히 하고 있다.


3. 여러 언론을 통해 나온 세월호 피해자 발표는 두세개를 제외하고는 전부 선동가들이 한 발표다.

송정근 씨 - 임시 학부모 대책위 대표, 홍가혜 - 너무유명.

그외 청와대로 진격하자는 다수 사람들.


4. 3을 보고 공감하는 사람이 많은걸 보고 국민은 미개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공감 안하는 사람도 있고, 말하는 방식이 다른거지만, 정치인의 자식이란 면에서 인간 스펙트럼 ㅡ 배운사람 못배운사람, 부자 거지 등 여러가지 ㅡ 을 대하는 태도가 약간 문제라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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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4.21 13:27
    미개하다고 생각할수도...... 그래도 미개하다고 발언하는건 용납할수가 없네요 미개하게 느껴지면 미개하지 않도록 도와줘야지 미개하다고 욕하는건 더 미개한 쓰레기인듯...
  • @E.E_JO
    ? 이미 그 자신도 미개한 국민인데 누굴 미개에서 구원한단 말입니까
  • 대체가 아니라 대처겠죠.. 그리고 4번 소주제로 더 많습니다 찾아보세요
  • @닉네임업서
    봄이예요글쓴이
    2014.4.21 13:36
    전 크게 이슈가 된 한 친구만 이야기한건데... ㅎㅎ

    다른 사람들 이야기는 소시오패스적인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 2014.4.21 14:33
    정부가 최선을 다했다는것도 인정하고 최악인것은오히려 쓰잘데없는 선동질이 더 최악인것도 맞습니다. 근데 현상황에서 실종자가족더러 미개하다는 발언을하는건 진짜 인간쓰레기라고생각합니다.
  • 근데 잘 보면 비이성적인 짓을 일삼은 게
    실종자 가족이 아니라
    전혀 상관없는 목적으로 와서는
    이득을 취하려는 사람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 @김연우
    그런 개새끼들 때문에 실종자 가족이랑 정부만 욕먹음.
    이런 일을 정치적으로 써먹고싶을까 진짜...
  • 구명동의를 훔쳐가서 여름에 해수욕장서 쓰려고 했었던 사람들이나, 그거 도둑 안맞으려고 단단한 상자에 경첩걸고 자물쇠 채우고, 구명정을 쇠사슬로 단단히 고정시키는 선주/선사나 미개한건 매한가지고.

    해당수역 수온조차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물에 빠지면 3시간 이내에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수온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사망한지 오래인 희생자들을 수습하기 위해 살인적인 조류와 시야확보조차 되지않는 해역에서 포화잠수장비를 투입하라, 무인잠수정을 투입하라, 잠수정을 투입하라 등등 제대로 된 정보조차 없으면서 감놔라 배놔라 하며 우리나라 UDT/SSU/SEAL 교환수들과 민간 다이버들을 심연으로 밀어넣어 죽이려 하는것 또한 미개하며. 그걸 선동하는 작자들도 매우 미개하기 짝이 없으며,

    일련의 상황들에서 거짓말로 유족들에게 소식을 전파하는 정부 재난대책본부도 미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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