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에라이
응?
- 2012.04.19. 11:59
- 1030
바셀대 첼시전 보면서 맥주 세캔먹고
오늘아침에 전공시험치러갔는데
문제가 술술풀려서 혼자서 괜히 씌익 쪼개고 있었음.
시험지 거두고 애들하는말 들어보니까
문제가 쉽게 나왔다느니
다맞은것 같다느니...
기분개잡침..샹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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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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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습니다. 내가 어려우면 남들 다 어렵고 내가 쉬우면 남들 다 쉽고....
시험을 보고 기분좋았던 적이 별로 없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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深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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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책찾아보니깐 한개 틀렸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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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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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런적 있었는데 다 맞은거 같이 쉽게나왔니 했던 애들보다 점수가 잘나왔던 적이..제법...
망친줄 알았는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