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이상하게 고백했던 썰.text
청소기
- 2012.04.23. 00:24
- 2041
대학교 때 친구들이랑 놀다가 벌칙에 걸렸는데,
핸드폰 전화번호부 무슨 자음 몇번째 사람한테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걸렸습니다. -_-
중학교 시절 반장끼리 번호교환할 때 저장해놓은, 이름만 아는 여자애한테 4년만에 전화해서
어 난데 오랜만이네 잘지내니 그리고 사랑해 하고 싹싹 빌었습니당 ㅋㅋ
다행히 애가 대인배라서 기분나빠 하진 않고 그냥 웃어 넘겨주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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