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솔직히 식당에서 슬리퍼 신고와서 밥먹는 거 아닌 거 같아요 ;;;
- 2012.04.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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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기숙사 식당에 문에다 슬리퍼를 신거나 잠옷차림으로 오지 마라...이런 식의 글을 붙여 놔서 학우 몇몇 분이 불만스렇게 얘기하는 거 봤는데요...그 땐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솔직히 좀 아닌 거 같아요. 자기 집도 아니구.. 공동체 생활 공간이죠. 첨만나는 많은 사람들이 같이 식사를 하는 공간이니까요. 다 같이 생활하는 공간( 최소한 처음 보는 사람들이 같이 사는)에서 잠옷에 슬리퍼요? 최소한 저 옷 차림이면 발은 안씻었을 것 같은데 아침에 밥맛 안 나지 않을까요? 잠옷도 매일 빠는 것은 아닐 테니...그렇게 옷 입구 같이 밥먹으면 좀 그치
않나요?
샌달이나 아예 외출용 슬리퍼 신고 등교하신 분 말구요. 식당에 보니 아예 도서관에서 몇년을 신었는지 몰겠지만...고거 신고 털레 털레 식당 오셔서 편하게 식사하시는 분...진짜 아닌 것 같아요. 저 삼디다스는 깨끗해도 꼭 식당갈때는 귀찮아도 운동화 갈아신구 밥 먹으러 간답니다. 다른 사람들 식사하시는 데 냄새날 수도 있잖아요~
식당 주인이 잠옷에 슬리퍼신고 요리하시는 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넘 하세요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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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만(잠옷도 어느정도를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슬리퍼는 상관없지 않나요?;;
외출용 슬리퍼는 되고 아닌건 안되고 그런구분은 또 어떻게 하나요;
게다가 기숙사 식당은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학생아닌가요?
그러면 학생들 편의를 봐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어차피 남의 발 보고 밥먹을 것도 아니고,,
냄새만 안나면 딱히 입맛 떨어질 일도 없을꺼 같은데요,,
신명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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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도 옛날에 기숙사 생활했었는데요.
보통 기숙사생들중에 잠옷<-을 따로 구매하시는분은 별로 없어요.
그냥 일반적으로 입는 츄리닝바지 여러개를 구매해서 그날그날에 세탁상태에 따라 입고자거나 운동가거나
그렇게 하거든요. 상의는 그냥 낡거나 편한 티셔츠입구요.
그래서 잠옷<-이라는게 애매모호하구요, 아마 기숙사에서 잠옷이라고 말한건..속옷이 비친다거나 하는 그런 약간 민망한잠옷을 얘기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슬리퍼는...뭐 그럴수도 있지 않나요. 슬리퍼에 관해서는 전혀 공감못하겠네요.
발냄새 얘기가 나왔는데..뭐 요즘 누가 발냄새풍기고 다닐까요..아닌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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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H]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작년 여름에 기숙사의 모 높으신 분의 결정으로 슬리퍼 금지됐다가 난리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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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맨발에슬리퍼는 여름에 여자들은 외출로도 맨발이고 앉아서먹는데 남이 맨발인것땜에 밥맛떨어지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