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박원순 지지율 정몽준 지지율 크게 리드... (재선 무난할듯.)
- 2014.05.07. 09:50
- 985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0329 <포커스컴퍼니 여론조사>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5.1퍼센트.
박원순 지지율 44.6퍼센트, 정몽준 지지율 28.9퍼센트... 오차범위 밖 압도적 차이.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507000038&md=20140507073039_BK <매트릭스 여론조사>
박원순 지지율 49.3퍼센트, 정몽준 지지율 37.0퍼센트... 오차범위 밖 압도적 차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507500050 <한국갤럽 여론조사>
박원순 지지율 45.6퍼센트, 정몽준 지지율 39.2퍼센트... 오차범위 내이지만 양자 차이 벌어져...
최신 여론조사입니다.
세 가지 조사를 종합해보면 박원순 재선은 무난하겠네요...
세 조사 모두 서울시 지하철 사고 효과는 반영된 조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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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통령 선거 말씀하시나본데 당시에 있었던 여론조사에서 문재인으로 단일화시 박근혜에게 근소하게 진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선거 결과 역시 마찬가지였고요. 안철수로 단일화되었다면 결과는 알 수 없지요. 안철수로 단일화되었다면 근소하게 이긴다는 결과가 대부분이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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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과 강원도지사의 경우에는 여론조사결과는 한나라당 후보들의 승리로 예상되었으나 막상 선거결과는 인천시장 민주당 송영길당선, 강원도지사 민주당 이광재당서이었죠. 강원도는 원래 보수성향이 강한곳인데 이때 의외적인 일이 일어나서 사람들이 많이 놀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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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은 그런 상황이죠. 근데 아직 대선까지 3년도 더 남았고 2016총선도 남아있으니 앞으로 새정치민주연합의 주도권을 누가 쥘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란거죠. 새민련에서 안철수나 문재인쪽보다 손학규가 더 경쟁력있다고 판단하면 대선전에 손학규를 더 어필할수도 있는거구요. 어찌됐든 손학규도 인물만 놓고본다면 대통령후보로 거론될만한 사람인건 사실이잖아요.? 전직 한나라당 출신이라 중도층을 더 끌어올 수 있는 인물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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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문제 많다고 생각하는 시장중 하나입니다... 오히려 전시행정을 더 잘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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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세월호가 여러명 보내버리네요...
저는 진짜 왜 부산시장 단일화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서병수 국회의원 시절에 해운대에 뭐했는지 모를 정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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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 효과를 보일려면 언론이나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모아야하지만 부산이라는 곳이 서울시장 선거만큼 크지 않기 때문에 언론보도가 서울만큼 많지는 않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부산사람들이 빨리 빨리가 많고 상대적으로 확실한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단일화를 너무 늦게 해버리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미 단일화를 하지 않는다면 새누리당에게 패배가 확실한 상황인데 너무 늦어버리면 두 후보간에 이익다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죠. 서울에 나가는 후보들은 그만큼 어떤 사람들인지 잘 알지만 부산시장에 출마한 사람들은 매스컴에 노출이 많이 된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어떤 사람인지를 잘 몰라 오히려 빠른 단일화를 통해서 자신을 노출시키는 방향이 더 옳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단일화가 늦어 나중에 성사될 경우 오히려 상대방 후보에게 단일화가 너무 늦게 진행됨으로써 이에 대해 꼬리를 잡힐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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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후보를 내세워서 확실하게 시장교체의 의지를 보여야 할 이 시점에서 이권다툼으로 보여질 가능성이 많지요.
개인적으로 부산에서 해운대만 커졌다기보다는 해운대 자체가 다른 부산에 비해서 커질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그리고 해운대에 크게 투자가 된 부분이 있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마린시티, 센텀시티 자체가 부산시에서 키웠다기 보다는 그 자리에 아파트를 만든 것 밖에 없기 때문에요. 3선 동안 해운대에 크게 바뀐 점이 있나 그 생각을 합니다.
서병수가 또 맘에 안드는 점이 오히려 해운대 국회의원하면서 정작 바뀐 부분이 크게 없네요ㅎㅎ 뭐했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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