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대학 다닐 필요성을 못느끼는 요즈음입니다.
- 2014.05.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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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것은 그저 어디 사설학원이나, 고등학교 입시교육과 별반 다를바 없네요.
교수 시험범위에 맞춰서 공부하고, 쓸모없는 내용 달달 외워서 외운걸 맞게 썼니, 안썼니 정도.
고교에서는 대학을 위해 공부하고, 수능 공부가 공부를 위한 공부라며 죽은 공부라더니,
대학와서는 취직을 위해 공부하고, 학점따기 위한 공부이며, 수능 때보다 더 폭좁게, 쓸데없는 것들을 더 많이 배우네요.
이런 것이 실제 사회에서 도움이 될까요?
사회에서 겉으로 내세우는 면, 가면만 알고선,
막상 진실된 면, 자기들 끼리 아는 것, 속살은 모르고 나가서 앵무새처럼 달달외고...
개인의 학문적 성취에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네요.
차라리 고등학교 입시공부가 대학와서의 공부보다 더 폭넓고, 심도있네요.
차라리 수능 공부할 때에는, 시를 배웠고, 소설문학을 읽고, 기초나마 수리적 이해도 노력해보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문체더라도, 영어를 암기하고, 기타과목에 대해서도 현실과 연계된 많은 부분을 배웠네요.
논술로 논리도 맛이나마 보았구요.
부산대 학비가 아무리 싸더라도, 기타 부대비용 합산하면, 최소 연 1천이상.
거기에 기회비용으로 날리는 시간, 노력, 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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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이사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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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람으로 먹고사는 이 나라에선 달달 외우게 하더라도 전문인력을 양성해야됩니다
어쩔 수 없는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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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그 학문이 좋은 것이라면 대학원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교수님들도 100까지 아는게 아니고 그 100으로 가기 위한 과정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연구에 매진하고 실험하시는 분도 있고 계속해서 공부하시는 것 아닌가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을 학문으로써가 아닌 단순한 지식의 채움으로 생각한다면 대학이라는 곳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님께서도 조금 문제가 있는 것이 단지 학교에서만 알려주는 것을 생각하기 보다는 찾아서 더 확장하는 과정은 없이 단순히 학교에서 배우는 자체만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제대로 공부하고 싶으시면 님께서 하시는 현재에 안주하는 공부법도 바꿔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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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go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비는 장학생이라 0원이고, 교사하려고 대학다녀요. 임용 보려면 자격증 필요하니까요. 걍 전 그렇네욯ㅎㅎㅎ... 간단하게 취업에만 한정해서 말하면. 근데 대학와서 얻은것도 배운것도 많고 괜찮은듯. 글쓴님도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훨씬 본인삶에 이익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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千反田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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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생각은 대학 와서 든 적이 없는것 같네요
애초에 본인이 그런 시야로 접근을 해서 그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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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네티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 번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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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님 글의 거의 모든 부분에 공감을 못하겠네요
공대라서 그런가; 학교에서 학점 꾸역꾸역 들어도 이게 다 기반을 쌓는다는 느낌이 들지 쓸데없이 달달 외운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솔직히 고등학교까지는 교양을 쌓는 수준이고,
대학교부터 자기 관심 학문을 시작하는데, 해도 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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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을 느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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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등학교때는 내가 왜 이걸 배워야하고 외워야하고 아무도 이유를 가르쳐주지않고 시간낭비같고 답답했습니다 학교다니는거 어쩔수없이 그냥 다녔습니다 자퇴할 용기는 없어서 그런데대학와서는 내가 듣고싶은걸로 골라듣고 자율적인 수업을 듣고 내 생각을 이야기하고 그러기 위해서 공부하게된다는걸 알았습니다
물론 아닌수업도 있겠죠 최대한 제 성향에 맞는 수업 골라들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선택한 과가 맞는지 고려해보고 맞는수업 찾아듣고 교수님과 상담도해보세요 학생이 찾아와서 논의드리는거
좋아하는교수님들 괘있습니다
어쨋든 좋은 방향으로 고민이해결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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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봉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NicoNic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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