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새누리당 수도권 세 지역 모두 위태위태~ (남경필조차 초접전)
- 2014.05.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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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도지사 최신 여론조사 결과(후보확정: 남경필vs김진표)
새누리당 입장에서는 무난한 승리를 예상한 경기도지사 선거조차... 남경필이 김진표랑 1:1구도가 되니 남경필 40.2퍼센트, 김진표 39.4퍼센트로 0.8퍼센트차 오차범위 내 초접전입니다.
-참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5/13/2014051301338.html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여론조사
2. 인천시장 최신 여론조사 결과(후보 확정: 유정복vs송영길)
송영길 46.5퍼센트, 유정복 34.4퍼센트. 후보 확정 전에 유정복이 송영길 앞서기도 하였으나 막상 후보가 확정되니 오차 범위 밖 송영길의 압도적 우세입니다.
(참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512500046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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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시장 최신 여론조사 결과(정몽준vs박원순)
박원순 45.9퍼센트, 정몽준 30.5퍼센트로 오차범위 밖 박원순의 압도적 우세입니다.
(참고: http://stoo.asiae.co.kr/news/stview.htm?idxno=2014051308550291346 jtbc-현대리서치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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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떨어지는 대통령 지지율과 새누리당 정당 지지율
이런 상황 속에 새누리당의 정당 지지율조차 여러 여론조사기관의 여론조사결과 30퍼센트대(어제자 리얼미터 여론조사)로 추락하고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은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갈수록 추락하여 전반적으로 40퍼센트대로 수렴하고 있는 양상입니다. 이 정도 대통령 지지율 수치는 통상적으로 대통령 집권 2년차 지지율치고는 매우 낮은 수치입니다. 현재 분위기가 이어진다면 수도권 세 지역 모두 야권이 석권할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추가적으로 하락을 할 수 밖에 없는 연쇄적인 상황이 벌어지겠네요. 그러다가 그 흐름이 7월 재보선으로 이어지면 박근혜 대통령은 역대 그 어느정권보다 빠른 조기 레임덕을 겪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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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악이란 의미는 아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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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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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지사도 죄다 새누리이고, 가장 최근 대선도 박근혜표가 더 많았는데ㅋㅋㅋ
장악이란 의미가 뭔지는 아세요?ㅋㅋㅋ마음대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걸 말하는데
야권이 수도권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곳이에요?ㅋㅋㅋㅋ지난 대선에서도 박근혜 표가 더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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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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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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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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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국어부터 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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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김대중 시절'이라고만 하면 오해와 분쟁 유발의 요소가 될테고
"김대중과도 연관이 있다"는 정도의 논지로 말해야 겠죠
지역 감정이 선거에서 크게 한번 이용된 최초의 사례는
71년 대선 때 박정희 쪽에서 써먹은 사례인 걸로 알고 있고,
다만 그때도 경남 쪽으로 내려 오면 부산은 김대중한테 40% 넘게 주는 등
지금 생각하는 수준으로 극단적인 영호남의 지지 성향 분리 현상은 없었던 것 같구요
역사 소설 등을 통해서 보면 그 이전인 60년대에도 호남 차별이 있긴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땐 영호남 구도가 아닌, 그냥 전라도인에 대한 폄하 같은 모습이었던 것 같네요
우월 의식이 있는 서울 사람들이
시골, 특히 전라도 쪽에서 온 사람이라 하면 거부 반응을 보이는 모습으로...
지역별 득표 결과를 보면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영호남에서 서로가 한쪽에 대해선 극단적인 지지, 반대쪽엔 절대 반대.. 이런 모습은 보이지 않고
YS-DJ 분열 직후인 87 대선 때부터
서로가 상대방을 무슨 적국처럼 대하는 듯한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한 걸로 보입니다
그렇게 보면, 지금까지 이어 지는 흐름의 시초는 87 대선 전후라 보면 될 것 같고
그 중심에 서 있던 인물 중 하나인 DJ에 대해서도 자잘못을 말할 수 있다...
이 정도로 말하는 것이 적절하겠죠
물론 그 평가를 통해 '지분'이 누구에게 더 있는지,
누가 더 악질(?)이었는지에 대한 판단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 것일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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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병수가 한나라당 시절부터 지금 새누리당까지 부산에 한 일이 무엇이 있는지 잘 모르는 이 시점에서 부산시장까지 나오게된 이유 중 하나가 친박이라는 이유라면 정말 슬픈 일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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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go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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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충청도처럼 되기를 바랍니다.
부산이 바뀌기 시작한다면 여러가지로 변화가 또 이루어지리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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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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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이 초기에 광우뻥 사태로 지지율이 급락하고 정권의 위기를 겪어서
조기 레임덕을 예측한 사람들이 많으나 3,4년차에 50%가 넘는 지지율을 보여서 '레임덕은 없다'란 기사가 났었죠. 박근혜정권도 세월호를 통해 광우뻥과 같은 위기를 지나고 있는것입니다.
어떻게 될지는 박근혜 선택하는 길에 따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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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walke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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