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힘드신 분들이 많군요
파피루스
- 2012.05.01. 00:20
- 4201
왜사느냐부터..
가정문제 까지..
저도 겪었고, 가정문제는 현재진행형으로 겪고 있는지라
왠지 동감이 가네요 ㅠㅠ
특히 밑의 가정문제는 저와 매우 흡사하네요
4학년은 아니지만
이혼후 어머니랑만 살다가
재혼했는데
싸우고 안싸우고하는걸 관찰해보니
싸움기간.싸움과 지침의 기간.무관심기간
요게 2달을 한 주기로 반복되네요
밑의 다른글쓴이 처럼 지금 보고 빡치고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포기하고 그만둬버리면
기다리는건 지금보다 더 나쁜 상황뿐이라는걸
아니까 울면서 포기않고 합니다ㅠㅜ
글쓴이도 포기하지마세요
근데, 군대라는게 뭔가 목표를 가지고 할려는 사람한테는
괴로운시간을 너무 늘려주네요..
가정문제 까지..
저도 겪었고, 가정문제는 현재진행형으로 겪고 있는지라
왠지 동감이 가네요 ㅠㅠ
특히 밑의 가정문제는 저와 매우 흡사하네요
4학년은 아니지만
이혼후 어머니랑만 살다가
재혼했는데
싸우고 안싸우고하는걸 관찰해보니
싸움기간.싸움과 지침의 기간.무관심기간
요게 2달을 한 주기로 반복되네요
밑의 다른글쓴이 처럼 지금 보고 빡치고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포기하고 그만둬버리면
기다리는건 지금보다 더 나쁜 상황뿐이라는걸
아니까 울면서 포기않고 합니다ㅠㅜ
글쓴이도 포기하지마세요
근데, 군대라는게 뭔가 목표를 가지고 할려는 사람한테는
괴로운시간을 너무 늘려주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특히 공감갔던게, 나는 공부하고 방밖에서는 싸우는소리 ㅠㅜ
1
0
파피루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거죠.. ㅠ
0
0
전투민족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전투민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에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ㅜ
전 아예 자취 or 도서관에서 밤늦게 있다가 집에 들어갑니다
집에 안들어가는거죠
전 아예 자취 or 도서관에서 밤늦게 있다가 집에 들어갑니다
집에 안들어가는거죠
0
0
공대생.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아...서로 힘내요 ㅎ
0
0
소상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소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