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서울시장후보 토론회 정말 한심합니다.
바쁘다바뻐
- 2014.05.29. 11:43
- 861
정말 그릇을 알게 해주네요.
정책은없이 흑색선전만 하는 후보가 공천을 받아 출마하다니.
마치 시장되기를 포기하고 발언하는 것 같습니다
인재가 그리도 없는지.
이걸로 정치생명 마감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민여러분
http://w3.sbs.co.kr/news/newsEndPage.do?news_id=N1002411994
3차 토론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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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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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발 당했으면 좋겠어요, 선거전 흑색선전
허위사실 유포 이제 좀 뿌리 뽑혀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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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탁만탁조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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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 공략은 온데간데 없네요.
7선 의원 수준이 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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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gom]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마나 네거티브할게 없으면ㅋㅋㅋ
바쁘다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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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바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거티브는 지지율이 떨어지는 후보의 선거전략입니다. 그옛날 이명박이랑 붙었던 정동영도 네거티브를 썼으며, 나경원이랑 박원순이랑 붙을 당시 박원순측에서는 나경원에게 1억피부미용이라는 허위사실로 공격해놓고는 선거끝나고 허위사실로 밝혀지자 사과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박원순후보가 지금 네거티브를 하지 않는 이유는 그사람이 숭고해서도 착해서도가 아니라 오히려 지지율이 이기는 사람이 네거티브를 하면 지지율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도 그사람이 어디 깨끗해서 대선당시 네거티브를 안했겠습니까? 네거티브이건 포지티브이건 야권과 여권의 이권다툼을 위한 선거전략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봐야지 그걸 수준이니 뭐니 하는건 좀 성급한 판단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정책토론이 되지 않아서 유감이지만, 토론회에서 입만 열면 나오는 박원순 후보의 거짓말을 보니 그것도 참 유감입니다. 오세훈시장부터 서울시 청렴도 1위한걸 자기가 했다고 거짓말을 치지 않나, 농약급식을 서울시가 막아서 칭찬받아야 한다고 거짓말을 치지 않나, 나경원이랑 붙을 당시 자기 선거캠프에서는 네거티브 한적 없다고 구라치지를 않나 , 참 이사람의 거짓말의 끝은 어디까지인지 참 궁금하군요. 재벌들을 그리 까대면서 자기 아들은 롯데호텔 이사 딸내미랑 결혼시키고, 돈없다고 하면서 강남에 60평에 월세 250인 집에 살면서 아내는 성형까지 한거 보면 너무나도 모순이 많이 보입니다. 이사람에게 있어서 서민의 기준은 노숙자같은 거지들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세금으로 노숙자를 위해 온돌이나 깔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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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THING]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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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농약문제는 그렇게반응안하시네
농약이 더 와닿는 문제인데..
5년사이 광우뻥같은 구라판별능력이 생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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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잣대아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닉넴생각안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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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생각안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참...서울시민들 대단함...저런후보가 지지율 50%에 육박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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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탈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하면 착한 네거티브, 남이 하면 나쁜 네거티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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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헬헬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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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쁘다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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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바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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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급식은 없었던거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