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인적성 언어 문장 배열 문제

모롱모롱2014.06.08 13:35조회 수 2092댓글 6

  • 1
    • 글자 크기
20140608_1333184.jpg : 인적성 언어 문장 배열 문제답은 밑에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모롱모롱글쓴이
    2014.6.8 13:37
    답은 4번이구요 저는 2번을 썼는데 왜 굳이 b c 가 아니라 c b 인지 e d가 아니라 d e인지 모르겠네요. 결국 말하고자 하는 건 이런 트렌드를 바탕으로 이렇게 경영하자는 d 가 마지막에 와야 하는 게 아닐까요??
  • 우선 B와 C의 순서와 관련해서는 "이와 아울러" 가 해결책이 될것같네요.
    아울러는 동시에 함께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와 아울러를 쓰려면 앞에선 상황이 나와야합니다.

    A이후에 C가 쓰이려면 "정지, 때로는 과거로 회귀하는데서"를 상황으로 두고,
    - 즐거움을 느끼는 것- 을 묘사라고 생각하여

    정지, 때로는 과거를 회귀하는데서 (상황)
    편의성을 쫓는 과정에서 소홀히 했던 건강을 돌보고 ~~
    로 풀어나가야 하는데 전후관계가 어색합니다.


    반면 C이후에 B가 온다고 생각하면
    B에서는 "변화 속도가 빠른 도심 공간을 벗어나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 생활함으로써" 를 상황으로두고
    여유를 찾고 있으며경쟁에 지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것은 물론 ~(이후생략)" 묘사라고 생각한다면

    변화 속도가 빠른 도심 공간을 벗어나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생활함으로써(상황)
    편의성을 쫒는 과정에서 소홀히 했던 건강을 돌보고~~

    로 넘어가는 상황에 따른 묘사 관계가 분명해 집니다.
  • D와 E부분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제 생각에도 E로 마무리 짓는 것은 어색한데..

    아랫분이 설명해주시겠죠 뭐.

    굳이 답을 보고 끼워맞추자면.
    D문맥의 시작이
    "이러한 슬로 트랜드의 부상은" 으로 시작되는 걸로 봐서
    앞에 나와야할 문장이 슬로 트랜드가 부각되는 이유나 슬로 트랜드가 부상되고있는 현상에 대해 언급을 해야함으로

    가 이유일 것 같습니다만은.
    그래도 왠지 E가 마지막에 오는건 조금 썡뚱맞은 느낌인지라 잘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D와 E만을 놓고 본다면 E->D가 맞는 것 같으나.
    확실히 E뒤에 D가 오자면 첫 문장인 "이러한 슬로 트랜드의 부상은" 이란 말이 조금 어색해지네요.

    차라리 E가없이 ACBD 로 마무리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만은..
  • @메피
    모롱모롱글쓴이
    2014.6.12 13:14
    감사합니다 ㅋ 도움 많이 됐어요 ^^
  • A다음 C인가 B인가에서 답이 나오네요.
    그 이후의 이유는 몰라도 되고 중요한 부분도 아닌듯해서 보기에서 꼬아놓지 않은것 같습니다. 출제자가 보기에도 애매하기 때문에.
  • @풍각거사
    모롱모롱글쓴이
    2014.6.12 13:15
    명쾌한 해설이시네요 ㅋ 감사합니다 ^^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1)
20140608_1333184.jpg
463.4KB / Download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