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학교에 버려지는 쓰레기가 많아지고 있어요..

Railak2014.06.10 10:19조회 수 1586추천 수 4댓글 3

  • 2
    • 글자 크기

학교에 무분별하게 버려져있는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시작하고 벌써 20번째 활동을 6월8일 일요일에 하게 되었습니다.

한학기를 마무리 하는 기말고사 시험기간에도 불구하고 4명의 학우분들과 함께 학교를 정화하는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행히 일요일마다 오전에 날씨가 선선해서 개인적으로 너무 기분좋게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번주 활동에서 느낀것은,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학교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이 더더욱 많아진다는 것이였습니다. 낮에는 더웠다가, 시원해 지는 밤마다 캠퍼스에서 치킨과 캔맥주를 먹고 전혀 정리가 되지 않는 상태로 구석구석에 흔적들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물론, 학교에서 기분좋게 맛있는 음식들을 먹는 것 자체를 탓할수는 없겠지만, 무책임하게 버리고 가는 일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날씨가 더 더워지면 훨씬 더 많은 쓰레기들이 그대로 방치될 가능성이 높아 지는데, 부산대학교 학우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010.5160.3827

이렇게 부산대학교 캠퍼스를 정화하는 활동에 참여를 원하시는 학우님들께서는 언제든지, 부답없이 연락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608쓰레기통2.jpg0608쓰레기통1.jpg

  • 2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2)
0608쓰레기통1.jpg
122.6KB / Download 1
0608쓰레기통2.jpg
213.5KB / Download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