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가락국수
고릴라의마음은아직도새파랗다.
- 2014.06.16. 22:13
- 1148
가락국수, 긴만큼 얇디 얇은 면
한 젓갈 크게 들어 후루룩
또 한번 김치올려서 후루룩
칼칼한 멸치 육수 한 모금 후루룩
먹고싶다 가락국수
한 젓갈 크게 들어 후루룩
또 한번 김치올려서 후루룩
칼칼한 멸치 육수 한 모금 후루룩
먹고싶다 가락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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