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적당히 생각해본 식단
송사리
- 2011.08.14. 01:25
- 2401
내일
아침 9시에 일어난다
어제 구해놓은 우유랑 초코바를 반만 먹는다..
드라마를 마저 본다
1시쯤 배가 고프겠징 어제 먹다 남은 빵과 남은 초코바와 물을 먹는다..
3시쯤 알바 출근하면 저녁은 주시니까 버틸 수 있음!
모레
9시에 일어난다..
라면을 먹는다(천원)
네다섯시쯤에 학식을 먹는다(이천원?)
배가 고파지기 전에 잔다..
ㅜㅜ영어 스터디를 째고 집에 갈 것인가..
만약 안 짼다면 이날 또 3천원이 깨질것임..
다음날
아침 일찍 집에 간다! 6800원 ㅜㅜ
집에 가면 먹을게 잇겠징..
금요일날 기숙사에 온다!
그래서 먹을 걸 싸와서 금토일월을 버틴다.. 될까..
화요일에 천원을 쓴다!
금요일날 기숙사에 온다! 먹을걸 싸와서 금토일월을.....
갑자기 막 가난해진 느낌이고 서러울려고 그럼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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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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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빗자루
안 되어봐서 ..모르겠지만 아마 그럴 것 같네요..ㅜㅜ
T.T 의식주 중에서 식이랑 주 걱정할때가 정말 슬퍼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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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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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셔요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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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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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호랭이
늅늅 감사해요 ㅜㅜ이참에 체중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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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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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다욧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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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ㅎㅎ 얼마 남지 않은 여름 이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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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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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긱사생인데 임시자취생이 된 기분이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