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과제.
고우
- 2012.06.02. 01:53
- 1564
과제는 아이와 같다.
막내가 징징거려서 어르고 달래서 재워 놓으면
첫째가 징징거리고 또 겨우 달래 놓으면
둘째가.
둘째가 끝나면 또 막내가,
조용하던 셋째가 갑자기 울고
다시 첫째가,
이제 누가 첫째고 막내인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다들 커서
기말고사로 내 가슴에 못을 박고
다들 독립해 떠나겠지
허허허허 허허허허허허
이것이 부모의 마음이로구나,
하지만 다시 보고싶진 않아. 빨리 독립하렴.
권한이 없습니다.
맞습니다 ㅋ 적절한 비유네요
0
0
Rokmw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okmw]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궝대생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궝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적절하네여 ㅋㅋㅋㅋㅋㅋㅋ
0
0
샬라꼴롱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샬라꼴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멋지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빗자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빗자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최고다 ㅋㅋㅋㅋㅋㅋㅋ
0
0
클린앤클리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클린앤클리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와 ㅋㅋㅋㅋ쩐다.
0
0
훈련병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훈련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