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저기 미술사.음악사.건축사.. 이런것들 공부해보신분께 질문이있습니다
ㅂㅂㅂㅂㅈㄷㅈㅈ
- 2012.06.03. 15:36
- 1149
18세기 중반에서
19세기 초반정도에 신고전주의(neo-classical)가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나터나게된 배경에대해서 간단히 혹은 자세히 말씀해쥬실슈없을까요?
책이나 임터넷을 보니
뭐라더라
르네상스가 지속되다가
로코코양식.바로크양식들이 나타나고
그것의 형식이 획일화.규격화 되는 것의 반발로인해서
로마.그리스의 형식을 이상적인 형태로 보는 신고전주의가
나왔다고 하눈데요...
제가 정리한게 맞눈건지도 감이 안잡히고,
(단어들에대해서도..)
로코코양식이 뭔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르네상스라는게
그리스의 인간중심 이념에 따른 음악.그림.건축등의 사조
인것으로 아는데,
그렇다면 신고전쥬의에서 말하눈 기준인
로마.그리스양식과의 차이도 모르겠어요..
어휴 ㅠㅠ 왜이렇게 헷걸리게 만들어가지고 ㅠㅠ
19세기 초반정도에 신고전주의(neo-classical)가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나터나게된 배경에대해서 간단히 혹은 자세히 말씀해쥬실슈없을까요?
책이나 임터넷을 보니
뭐라더라
르네상스가 지속되다가
로코코양식.바로크양식들이 나타나고
그것의 형식이 획일화.규격화 되는 것의 반발로인해서
로마.그리스의 형식을 이상적인 형태로 보는 신고전주의가
나왔다고 하눈데요...
제가 정리한게 맞눈건지도 감이 안잡히고,
(단어들에대해서도..)
로코코양식이 뭔지도 모르겠고
애초에 르네상스라는게
그리스의 인간중심 이념에 따른 음악.그림.건축등의 사조
인것으로 아는데,
그렇다면 신고전쥬의에서 말하눈 기준인
로마.그리스양식과의 차이도 모르겠어요..
어휴 ㅠㅠ 왜이렇게 헷걸리게 만들어가지고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 이후로 약간 과장되고 웅장한 스타일의 바로크 양식이 발달하고요(루벤스의 그림들 보시면 아실 거예요. 베르사유 궁전도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이죠~), 곧 화려하고 여성스럽고 섬세한 로코코 양식이 발달합니다.(부셰의 그림들을 한번 보시길~ 퐁파두르 부인의 초상화 같은 거요. 마리 앙투아네트도 '로코코의 여왕'이라고 불렸죠.) 엄청 화려하기 때문에 엄청 귀족적인 스타일이죠. ㅎ 이렇게 화려하고 귀족적이고 세속적이고 퇴폐적이기까지 한 로코코 양식은 그리스 로마 시대의 정적이고 '이상적인' 마인드랑은 좀 차이가 있죠. 로코코 양식이 발달할 쯤으로 오면 한 18세기쯤 돼요. 엄청 사치스러운 시기죠. 그러다가 프랑스 대혁명이 1789년에 일어나죠. -ㅅ-ㅋ
이때 이런 화려한 바로크 양식과 로코코 양식에 반발해서 '이성'적이고 '절제'적인 고대 그리스 로마 예술로 돌아가는 걸 추구하는 게 '신고전주의'고요. (앵그르의 작품 보시길! 엄청 절제되고 이상적인 분위기잖아요. ㅎ 엄청 화려한 부셰의 작품과는 완전 다르죠.)
이렇게 절제되고 규격화된 신고전주의에 또 반발해서 인간의 '감정'을 중요시하는 낭만주의 운동이 대폭적으로 일어납니다.
그러다 감정을 중시하다 보니 현실을 왜곡(?)시켜서 환상적으로 그려내는 낭만주의에 반발해서 '사실주의'가 발달하지요. ㅎㅎ 사실주의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려냅니다. 비참한 서민의 삶 같은 걸 그대로 담아내는 거예요. 낭만주의는 인간의 격렬한 감정, 찬란한 과거의 역사 같은 걸 '멋있게' 묘사하는 데 주점을 두는 반면에요.
미술 위주로 설명했는데 문학이나 음악도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거의 비슷비슷해요~
저도 아는 게 많지는 않은지라 설명도 횡설수설하네요... ㅠㅠㅋ;;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