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오늘도 달리고왓네요
- 2011.08.14. 20:35
- 2070
오늘은 50바퀴 뛰었어요
뛰는게 너무 좋음..
진짜 바퀴수만 세다보면 후딱 지나감..
너무 좋아요
두근두근
18바퀴가 고비였는데
어느샌가 50바퀴 다 뛰었네요
오늘은 45바퀴째부터 토나오려고하는거
계속 뛰었어요
다 뛰고 바로 잔디로가서 토했어요...
그래도 뛰는게 좋아요...
뛰고나서 샤워하는 그 맛..
뛰고있을 때 구름 위를 걷는 듯한 그 기분,,
뛰어본 사람들만 안다죠..
고통 속에서 오는 극한의 쾌감..
그럼 이제 유게 갈까 말까...
오늘 유게 너무 난장판 쳐나서 할까 말까 고민 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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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분 너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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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바퀴뛰면 벌써 헠헠헠헠헠헠헠헠헠
장전동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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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고비를 넘기는게 항상 너무 힘들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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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 정복 하셨던데요 ㅋㅋㅋ 8할이 님 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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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자 기질이 강해서요? ㅋㅋㅋ
여자 빼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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뛸 때 아무 생각이 없어진다는 게 저는 너무 좋아요. 온통 내 숨소리와 박자를 맞추고 있는 몸 밖에 의식이 안되서 모든 걱정은 잊고~~
물론 뛸때만.....ㅋㅋ
드라마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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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공감됩니다 ㅋㅋㅋ
장전동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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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걸 아시는군요 ㅜㅜㅜㅜ
진짜 그 느낌 최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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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스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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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타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러너스 하이까진 아닌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 1시간 정도? 이상하면 되는걸로 아는데..
그 정돈 안 뛰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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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 기분 알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