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나가수 보고 씻고왔음
- 2011.08.14. 20:40
- 2250
'그것만이 내 세상'부르는거 보려고 기다렸는데 하필 7번째라서 결국 다보게 됬네요.
기억나는 몇명한 감상을 써보면..
김범수씨는 다시 예전의 김범수로 돌아간듯. 스펙터클하고 요란한것도 좋지만,
차분하고 잔잔한 느낌이 역시 더 좋은것 같습니다. 더 많은 음악활동 기대.
YB는 마지막으로 강렬한 락을 하지 않을까했는데, 조용한 편이더라구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들어서인지, 굉장히 강렬하고 인상깊었습니다. 마음속으로 폭풍눈물. 사나이의 눈물!
끝으로 박정현씨가 부른 '그것만이 내 세상'은 편곡이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최고.
박정현씨 별로 좋아하진 않았는데, 오늘은 정말 두손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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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보면서 저녁으로 피자 먹었는데...
크기만 크고 맛이 없음 ㅠ. 어제는 닭 먹고 오늘은 피자먹고....
만약 내일 정모도 가게된다면 또 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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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 크기만 크고 맛이 없는 피자 안습..
어디 피잔가요?ㅋㅋ
장전동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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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동빗자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어디 마트에서 사왔다더라구요.
통큰치킨 이후 마트에서 먹거리에 열을 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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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r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일 정모 치맥으로 알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것만이 내 세상.. 뭐 어떻게 불렀을지 궁금하네요ㅋ 음원 빨리 들어봐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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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필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갑자기 나 노래 듣고싶네..
내일 멋진 노래 해주실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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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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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정모면 치맥이라고 안 했나요
아 몰라...
전체적으로 젊어서 난 가서 조용히 듣고 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