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유나양 인터뷰

봄이예요2014.08.25 11:06조회 수 911추천 수 2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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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47&aid=0002066316&sid1=001


"사고 이후 아빠가 전화를 걸어오는 횟수가 많아졌다"


"그리고 기소권과 수사권이 포함된 세월호 특별법 만들려는 아빠의 노력이 무너진 것 같아서 속상해요"


"어렸을 때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였어요. / 학교 다니고 나서는 추석이나 설날 같은 명절에 한 번씩 뵙고 했어요."


"아빠 단식 하는 중에 제가 광화문에 딱 한번 찾아갔었어요."


+ 유나양의 편지에서


"저희 아빠가 단식을 그만두는 방법은 딸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이십니다."



오마이뉴스 글 보고 있으면 사람들 반응 생각 안하고 그냥 막무가내로 인터뷰 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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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엔 외삼촌 한 말이 사실이라는 거네요
  • @닉넴생각안나염
    기사 전문에는 정확히 반대의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나중에 와이파이되실때 참고하시길..
  • @팔로알토
    반대 내용이 있어도 외삼촌 존재 및 발언에 대해 사실은 있지 않습니까?
  • @팔로알토
    김영오 본인의 해명을 요구해야할 사항인 것 같은 데 딸 이용해서 감성팔이 보다
  • 금일자 다른 신문을 보면 유빈양 어머니가 외삼촌이 쓴 글을보고 화를 내서 외삼촌이 댓글을 지웠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기사 전문에 걸친 내용은 아버지가 언제나 따뜻했다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저도 그렇겠지만 각자 원하는 내용만 가져다 쓰고 있단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김영오씨는 죽을 수 밖에 없을겁니다. 이번 일이 점점 사회적 살인으로 치닫는단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결국 죽어야 살 게되겠네요.
  • @팔로알토
    봄이예요글쓴이
    2014.8.25 18:08
    ? 죽이고싶으세요?
    전 살았으면 좋겠는데요
  • 기승전근혜
  • 아 진짜 역겹다... 설마 했는데 비례대표로 새민련 입당하려는 놈이었다니... 진짜 새민련 정신좀 차려야될듯.
  • "사고 이후 아빠가 전화를 걸어오는 횟수가 많아졌다."
    이 말만으로도 딸에게 어떤 아버지인지 짐작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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