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추억의 만화영화 - 카드캡터 체리
- 2012.06.12. 01:41
- 3714

밤에 감성폭발하네요 ㅜ
어릴적에 여동생이랑 함께 즐겁게 보던 만화..
그당시에 상당히 인상적으로 봤는지 학교마치고 집에가던 길거리에서 종이에다가
해하고 달하고 그려넣고는 그 종이에다가 나무막대기를 대고
"크로우가 만든 카드여 옛 모습을 버리고 새롭게 태어나라!" 이랬던 기억이 나네요

(대략 이런 느낌.. ㅜ 저 빙글빙글 돌아가는 별이 좋아서 요술봉 샀었는데.. ㅜ)
아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부끄럽다 ㅜ 어쩐지 다들 쳐다보더라.. ㅜ
p.s 오프닝은 아직까지 외우고 있네요 ㅎ
p.s2 메인에 남자를 습격하는(?) 그림이 올라오게 한 것은 죄송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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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카 SOS가 빠졌네요 ㅜ 주인공이 죽음을 선택하는 건 어릴적 저와 동생에게 큰 충격이였는데..
아.. 저 댓글에 있는 만화들을 다 알고 있는 전 뭘까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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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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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500원으로 행복했던 시절...
저 만화가 99년에 했지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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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_6mt]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99년에서 2000년도까지 sbs에서 했죠 아마?..
저땐 1000원이면 부르주아 문방구의 지배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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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주제곡 2절은 첨듣네요
다크템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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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해 긍정적 인식을 심어준 만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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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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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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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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