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조성환 연장 12회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
MagnaCarta
- 2012.06.12. 23:07
- 1530
ㄷㄷㄷ 후덜덜
이겼으니 다행이긴 한데...
김사율 임마는 주장 완장 달고 이틀 연속 뜬금포 쳐 맞음...
그나저나 마무리 킬러 롯데! 오승환 킬! 바티스타 킬! 손승락 킬! 프록터도 킬! 정우람 나와랏!
길가던상대생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길가던상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청소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소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율캡~ ㅠ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기본 능력치라는게 있고 그것 이상을 해주긴 힘든 것이니...
김사율은 투수로서의 요소를 하나하나 따져 보면,
통념상의 '클로저' 랑은 동떨어져 보이는 유형의 투수죠.
그나마 클로저에 걸맞는 부분은 '배짱' 하나 정도이고,
저 보직을 맡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롯데 불펜 투수들 중
마무리 적합도에선 저정도 되는 투수도 없기 때문이란 점이겠죠.
스탯 역시 그정도면 '그냥 불펜 투수'들이라 가정하면 준수한 편인데...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고생하는 것 같이 보여서 안타깝군요.
그래도, 똑같은 상황에 처했던 08 임경완에 비하면,
1년이 다 되도록 아주 훌륭하게 버텨 주고 있는 거라 봅니다.
어쨋거나 저쨋거나... 정대현이 복귀할 때까진 그냥저냥 버텨 주기만을 바랄뿐~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월달엔 5월말, 5월 달엔 6월 초, 6월 중순 되고 나니까 또 7월... 왠지 모르게 손팝콘이 생각나서 불안해지는...
MagnaCarta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MagnaCart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빠르면 6월 중순 이후, 늦으면 7월 이후까지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항상 언론에서 부상 선수들의 복귀 예상 시점을 말할 땐,
최소 기간을 말하는 느낌이더군요.
그래도, 조만간 2군에서 실전 피칭을 할 수도 있다는 것 같다고 하니,
시즌을 통째로 날려 먹진 않을 것 같습니다. ㅎ
당장 고정 클로저로서 맹활약 하는 것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김성배 같은 롤을 해낼 수 있는 투수가 한명 더
늘어 난다고 상상하니, 롯데 불펜도 상당히 빵빵해 보이는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유리 형이 정말 불안불안하게 느껴지네요
그것도 고영민한테 뜬금포를 처맞다니 ㅋㅋ
그래도 사요나라 볼넷 신나네요 ㅋㅋ
자멸야구를 선사한 성환이형 선구안에 박수를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먹어도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이 좀 가벼워졌습니다..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마이핀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청소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소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