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아직도몰라?
- 2014.09.27. 00:35
- 1609
BIBLE CONCERT
<아직도 몰라? 수 천년 동안 베스트셀러로 꼽혀온 그 책“BIBLE"에 대해 이제!! 제대로 알고 솔직한 Talk를 해보자>.
이 시대 대한민국 지성인! 대학생이라면?
성경에 대해 종교적인 거부감만 표해 낼 때가 아니다!
외국에선 기독교와 상관없이 성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배우는 반면 한국학생들은 성경을 ‘바로’ 종교적인 거부감과 연결시키려 든다는 점~!
동의하시나요? 생각의 틀에서 깨어나 새롭게 성경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봅시다!!
About what!
명예, 성공, 나만을 위한 삶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조금은 어색하고 생소한 것이 바로 마음의 세계입니다.
이번 콘서트는 성경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과 지식들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솔로몬과 같은 ‘성경 속 인물’ 그리고 “아브라함 링컨” 과 같이 성경과 함께한 위인들로부터 그들의 마음의 세계를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질문과 대답 형식을 통해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배우고 알아가는 chance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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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Channel]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부분 참.. 종교적인 거부감이 생기도록 원인제공은 누가..
여기까지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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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강퇴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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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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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경에 대해 종교적인 거부감만 표해 낼 때가 아니다!
=>> 왜 아닌가요? 혹시 다시 암흑시대라도 접어들어서 종교쟁이 하는짓 뭐라하면
옛날에 그랬던거처럼 잡아죽이나요?
아니면 혹시 한국에 교회다니는사람들이 행패부리는거 이제 안하나요?
외국에선 기독교와 상관없이 성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배우는 반면
==>> 어느나라에서 그리고 그나라의 어디에서 그렇게 받아들이고 배유나요?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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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ahkii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배우는 건 저희가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국가를 다 들순없지만 미국이나 영국, 그리고 제 경험으론 인도도 부정적이진 않더라구요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공부하듯이 배우는 것 아닐 수도 있지만요
저흰 아무래도 성경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하니까 지성인인 대학생들이 이런것들을 배워서 앞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하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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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Free]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관심을 가지는 대상이 좋은거라는 그정적잉거라고 생각하기 위해서 노력하면서 보는건가요?
종교야 파시즘 원조격이니 어떤식으로 사람들을 이용하고 통치도구로 이용하고 하는지 배우는거라면 상당히 도움이될거같긴한데, 내용이 너무 두리뭉실하네요. 설마 나쁜점 다 무시하고 성경은 무조건 좋다고 할려는건아닐테고요
그리고 어느나라에서 긍정적으로 보냐고 말하자면
한국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종교쟁이들 맨날 모여서 하는짓이 그거잖아요
그래서 어느나라의 어느 단체가 그러냐고 물어본겁니다. 글쓴이가 말한것처럼 말하면 세계 모든 나라가 긍정적으로 보는거지요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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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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