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애들 쓰시네요.
어이無
- 2014.10.07. 20:20
- 1027
동성애 결혼 합법화 논쟁도 아니고 just 동성애 자체에 대한?
어차피 남의 일인데 무슨 상관들이신지...
나도 개인적으로는 동성애가 정신병이라는 쪽이나 아니라는 쪽이나 둘다 그럴싸해보입니다만,
그걸 해라 하지말라 하는건 정말 이상해보이는군요. 한국 특유의 오지랖이 또 나오나요? 그들의 부모도 아니고 인생에 돈한푼 안쥐어준 남남들이 왜 그리 남 사는데에 관심들이 많으신지 ㅋㅋㅋ
솔직히 게이들의 성관계 장면을 보면 역겹겠지만, 그들이 대놓고 보여주며 다니는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남의 일.
어차피 남의 일인데 무슨 상관들이신지...
나도 개인적으로는 동성애가 정신병이라는 쪽이나 아니라는 쪽이나 둘다 그럴싸해보입니다만,
그걸 해라 하지말라 하는건 정말 이상해보이는군요. 한국 특유의 오지랖이 또 나오나요? 그들의 부모도 아니고 인생에 돈한푼 안쥐어준 남남들이 왜 그리 남 사는데에 관심들이 많으신지 ㅋㅋㅋ
솔직히 게이들의 성관계 장면을 보면 역겹겠지만, 그들이 대놓고 보여주며 다니는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남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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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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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술
나는 내 의견을 썼을 뿐이고 네거티브니 비논리적으로 댓글을 달고 말꼬리 잡는 인간들을 보니 말이 안통해서 글 내린겁니다. 토론할 거리로 가져왔는데 댓글러들이 먼저 비아냥거리는데 저도 한계가 있으니 말이죠.
전후상황 모르신채 함부로 말하지 마시죠
전후상황 모르신채 함부로 말하지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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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멜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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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멜로트
처음 글이 올라온 동물원까지 눈팅을 하고 와서 쓴 글입니다.
저도 어이無님도 말씀을 드렸듯이 동성애라는 것 자체 만으로는 토론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님의 의견을 올리신 것에 대해서 저는 한 마디도 한 적이 없는데 왜 여기까지 오셔서 시비를 거시나요?
그리고 님이 증거가 아닌 주관적 주장을 들고 오셔서 다른 분들이 말꼬리를 잡고 비아냥거렸겠지요.
님도 똑같은 행동을 하셨던데 왜 저한테 화풀이를 하세요?
저도 어이無님도 말씀을 드렸듯이 동성애라는 것 자체 만으로는 토론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님의 의견을 올리신 것에 대해서 저는 한 마디도 한 적이 없는데 왜 여기까지 오셔서 시비를 거시나요?
그리고 님이 증거가 아닌 주관적 주장을 들고 오셔서 다른 분들이 말꼬리를 잡고 비아냥거렸겠지요.
님도 똑같은 행동을 하셨던데 왜 저한테 화풀이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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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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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술
제 주관적 주장이긴해도 논거는 있었고
제가 단 댓글들 봐도 알겠지만
나는 구체적인 박사 인용도
Tv프로그램 언급도 있었는데
댓글 다는 사람들은 다 자기 주장뿐,
근데 왜 내 주장이 더 주관적이란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화풀이하는게 아니라
뒷얘기 하는 모습이 기분이 안좋아서
제 나름대로 소명하는겁니다
제가 단 댓글들 봐도 알겠지만
나는 구체적인 박사 인용도
Tv프로그램 언급도 있었는데
댓글 다는 사람들은 다 자기 주장뿐,
근데 왜 내 주장이 더 주관적이란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화풀이하는게 아니라
뒷얘기 하는 모습이 기분이 안좋아서
제 나름대로 소명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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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멜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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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듯.. 어자피 이성애자는 동성애자를 이해 못할거고 동성애자는 이성애자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할건데 서로 자신들의 생각을 상대방을 이해할 수 없는 상대에게 계속 주장하고 관철시키려하니... 걍 동성애에 대해선 남 사랑하는거 신경쓰지말고 자기만 잘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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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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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들 남의 인생에 관심들이 많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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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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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동성결혼 합법화라면 몰라, 찬성과 반대의 개념을 적용할 수 없는 논쟁거리를 가져와 저러고 있네요.
어그로를 끌고 싶었던건가 설마..
이정토니까 단순한 이슈 얘기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시멜로트님은 사람들한테 토론 해본 적은 있긴하냐는 둥 비아냥거리니까 정말 기분이 나쁘네요.
토론을 하고 싶으면 토론할 수 있는 거리를 가져오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