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중도 문 앞에서
adsfljkh
- 2014.10.20. 19:12
- 935
특히 지금은 3-2열람에서 소리지르고(돼지
멱따는 소리같이....)
웃고 계신 여성분이 있어서 글 쓰는 거지만..
열람실 문 앞에서 그것도 가까이서 큰소리로
떠들지 말아주세요
자리도 가뜩이나 없어서
문 근처에 잡아졌다 하더라도
어쨌든 열람실인데 반경 오십명쯤은
다 들을 듯한 목소리로 떠드시네요^^
모두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서
다닙시다^_^
멱따는 소리같이....)
웃고 계신 여성분이 있어서 글 쓰는 거지만..
열람실 문 앞에서 그것도 가까이서 큰소리로
떠들지 말아주세요
자리도 가뜩이나 없어서
문 근처에 잡아졌다 하더라도
어쨌든 열람실인데 반경 오십명쯤은
다 들을 듯한 목소리로 떠드시네요^^
모두들 조금만 목소리를 낮춰서
다닙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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