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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동기 성추행 고대의대생 전원 실형 확정

뉴숯불맛있어2012.06.28 14:24조회 수 1610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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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 등은 지난해 5월 경기 가평 용추계곡 한 펜션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는 동기생 A(24·여)씨의 속옷을 벗긴 뒤 신체 일부를 만지고 디지털카메라로 21회 촬영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1·2심은 박씨에 징역 2년6월, 배씨에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이들에 대해 각각 정보공개 3년 및 고지 3년을 명령했다. 

당시 재판부는 "박씨 등은 반항할 수 없는 상태의 A씨를 쫓아다니면서 지속적으로 추행했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성적 수치심과 6년간 알아온 친구들에 대한 배신감, 사생활 노출로 인한 2차 피해 등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쓰레기들 결국 실형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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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잘하면 뭐하나 멘탈이 쓰레긴데 ㅉㅉ저런놈들이 의사되겟다고 설치다니
  • @프렌치카페
    2012.6.28 17:31
    그러니까요-_-!ㅉㅉ
  • 법의 심판 작렬 ㅋ
  • 근데요 이사건 미심쩍은 부분이 좀 있어여
    전혀 화제가 안되서... 대부분 모르는 사실인디..


    1. 피해 여학생은 최초엔 강간죄로 고소했음

    근데 강간의 증거로 제출한 정액 뭍은 팬티가 국과수 감정 결과 가해 남학생들의 것이 아니라 피해 여학생의 남자 친구의 정액으로 밝혀지자 죄명을 성추행으로 변경



    2. 여행을 제안한 것도,장소를 정한 것도,방을 하나만 정한 것도 그 여학생이었음

    근데 매스컴에선 발정난 남학생들이 순진한 여학생을 꼬득인 계획적인 범죄로 알려짐


    3.피해 여학생은 밤 12시경 발생한 1차 추행에 대한 기억이 남아 있었다고 하는데도
    한차례 더 술자리 등을 가지고
    바지가 젖었다는 이유로 남학생들 사이에서 팬티만 입은채로 새벽 4시경 잠들었음


    4.피해 여학생 측은 무죄를 주장한 배준우 외 두명의 남학생에 대해서는 2심 선고 하루전까지 금방이라도 합의를 해줄 것처럼 굴다가 안해주고 2심이 끝난 후 3억원의 민사 소송을 냄

    합의를 바란 두 남학생은 그 때문에 자신들의 억울함에 대해선 제대로 변명도 못했다고 함



    -----------------------

    흥미로운 링크 몇개 걸어드릴게여
    저도 개새x들인줄 알았는디..좀 파헤칠 필요가 있어보이더라구여



    ‘배준우’ 고대생 성추행 사건 가해자인가?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207485§ion=sc2



    영화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가네코 텟페이'vs고대생성추행 사건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208191§ion=sc2




    고대의대생 성추행사건 재판 문제없었나? '현장검증 미실시-검찰 녹취록 잘못기록-여자 친구 새로운 증언

    http://breaknews.com/sub_read.html?uid=212486§ion=s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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