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남편 살해 부른 가정폭력… 모녀의 SOS, 아무도 듣지 않았다 [기사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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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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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이야기로 한참 달아올라 뜬금없는 게시물일 수도 있지만...
읽다가 너무 열받아서...
평소에 가정폭력법의 무수한 사각지대의 심각성에 대해서 매번 분노를 느껴오고 있고 그 분노의 정도는
이런 기사를 볼 때 마다 또 좌절하고 또 좌절이네요... 기사뿐만이 아니라 생활에서도 이 기사만큼은 아니지만 지옥체험중이라...
사생활의 영역이라는 문제로 애매한 영역으로 그냥 치부하기엔 너무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그 영향이 미약할지라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열공해서 좋은 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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뻰찌로 생니를 뽑고, 선인장을 얼굴에 박히게 하고, 칼로 찌르고 ㅡㅡ; 저게 부부사인가? 그리고 남편이란놈은 정말 제정신인지 의문이 드네요 ㅡㅡ; 저정도면 솔직히 죽이는것도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