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정치색과 세습에 대하여

회전목마의밤2014.11.13 17:24조회 수 1147추천 수 5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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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무리에서 정해단하다가 선본하다가 집행부도 하다가 사퇴하고 후보출마 하고 하는거니
이번 학생회도 정치참여를 안하는건 기대하면 안되겠죠?
지금 넉터에서 팜플랫 나눠주고 파란옷 입은 학우들 중 한명이 언젠가 또 정,부후보로 출마하겠군요
매년 반복되는 뻔한 선거 도대체 언제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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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상으로만 얘기하는 사람보다는 더 나은 사람이 나와서 하고자할때 나오겠지
  • 솔직히 학생회 정치적개입 막고싶으면 반대권에서 후보로 나와서 적극적으로 얘기 안하는이상 절대 안바뀝니다. 공약만 봐도 느꼇을거라 생각해요.
  • @데리야끼맛소고기
    데리야끼맛소고기님
    공약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해주시면 궁금하신 부분은 답을 드리고
    부족한 부분은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더 나아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공약이 어떠셨는지 댓글 좀 남겨주실 수 있을까요ㅜㅜ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으랏차차선거운동본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의 총학 활동들과 의견들 저는 계속 찬성하는 입장이였습니다. 옹호글도 많이 썼었구요. 학생회의 정치적인 입장. 저도 대다수가 동의하고 지지도 했습니다만, 마이피누에서도 항상 문제가 되어 왔던것이 학우들의 의견조율이나 여론 수렴없이 정치적인 문제들에 개입하는 것이였습니다. 때로는 대학생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세월호나 다른 여타 문제들에도 학생회의 일방적인 의견으로 방향이 진행되었었고 그것이 큰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국 앞선 레디액션 총학생회에서도 마이피누에서의 해명 요구에서 명확하게 얘기가 되지 않고 빙빙 둘러가면서 제대로 설득과 이해 하는 과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국립대 지키기나 남북평화행동 같은 공약들을 보고, 그냥 당선이 되면 정치적인 문제들로 우린 활동하겠다 라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등록금, 기성회비 다 동의하지만 최소한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토론회라던가 부스를 설치하여 얘기를 나눠보고 학우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자리가 선행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단선이라는 유리한 위치에서 학생회가 다시 학우들과 소통이 멀어진 정치적 의사표현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불안감때문입니다.
  • @으랏차차선거운동본부
    만약 다른 비권 선본에서 후보가 나왔을 시에도 이와 같은 공약을 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2년전 3개의 선본에서 경쟁했을시에도 결국 한대련 문제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결정이 난걸로 아는데 전혀 그러한 과정이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만일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 @데리야끼맛소고기

    국립대지키기 문제와 남북평화행동과 관련해서는 공약을 전체적으로 해설하는 글을 작성할테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적인문제로 활동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에 대한 질문이 지금 폭발적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비슷한 질문들을 모아 새글로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곧 달도록 하겠습니다.


    그 밖에
    2013년 우리pnu총학생회에서 한대련과 관련해서 대의원총회에서 찬반의결을 통해서 활동에 대해 의결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선거를 준비하면서 경선이상일 것이라고 생각했고 공약도 그대로였습니다. 단선이라는 유리한 위치를 악용하여 소통이 멀어지는 선본은 절대 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 이 댓글에서 어떠한 궁금증도 해결되지 않으셨을것같습니다. 댓글 달테니 기다려 달라는 글뿐이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너무 흘러가서 계속 못달고 있으니 회피 한다는 목소리가 많이 들려 일단 반드시 질문하신것에 대해 답을 꼭드리겠노라고 약속드리려고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 @으랏차차선거운동본부
    남북평화행동........... 좀 빼시죠..... 한대련 탈퇴하고 부산대 이름걸고는 정치활동 안한다는 공약을 넣으세요. 그리고 지키셔야겠죠? (제발 정치활동은 개인적으로 혹은 개인적인 모임을 통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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