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평화나비 콘서트는 무슨 ;;
- 2014.11.1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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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들 위안부 문제 해결하려고 참가했다가 세월호 시위에 나갔던데 ㅎㅎ
내년은 무슨 시위행사로 바꾸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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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때 그리고 설문했지않았어요?
저했던거 같은데...
세월호 때문에 다축제 안하는분위긴데
우리학교는 어떻게 하면좋을지
할지 말지 아님 하는데 좀 줄여서 할지
그렇게 한거 아니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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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관절낑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축제 축소 = 세월호 집회는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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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때 좀 조사 하고 그랬던거같아서;;;;
밑에 총학 글보니까 좀 이해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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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관절낑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디액션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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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액션총학생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디액션총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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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액션총학생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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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당시엔 다 같이 추모했던 기억밖에없는데, 제 기억이 잘못된거라면 말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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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총학이 나눠준 인쇄물에서도 집회라는 표현 쓴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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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판을 하자면 실제 무슨 행위가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확인이 있어야 가능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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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렁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당시 시기로 보면 총학생회가 내걸었던 전체 공약 중 2개 정도만 이행되고 나머지는 전혀 이행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학우들과 아무 상관 없는 추모집회보다 공약 이행을 우선시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퍼센트로 따지고 보면 절반은커녕 30%도 안 되는 이행률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1학기가 다 끝나갈 때까지도요. 그 당시때는 학생회의 본분이 무엇인지 잊어먹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였네요. 뭐, 공약보다 추모가 먼저라고 생각하신다면 뭐라 할 말이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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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평화나비 콘서트'는 합당하지 않고
2. '대신 행할 행사'를 무엇으로 할까? 에서
세월호 추모제를 한 건 그다지 무리가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산대학교님 말씀은 그러니까...
1. '평화나비 콘서트'를 그대로 진행했어야 한다
2. '평화나비 콘서트'는 그만두고 그럴 시간에 공약을 착실히 이행해야 한다
둘 중 어느 것에 대한 말씀이신지...
정리하자면, 저 상황은 공약이행과 추모제의 대립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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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렁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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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문에서 말씀하신 시위가 세월호 관련 정부규탄 등의 항의시위였다면, 분명 레디액션은 애꿎은 사람들을 놀려먹은 점에 대해 욕먹어야 마땅하겠죠 이 부분은 저는 잘 모르는 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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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렁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그렇게 해도 무방하다는 의견이 있었기 때문에 바꾸지 않았을까요 저라면 세월호로 갑자기 바뀌는데 문제 있다고 생각했으면 하지 말자고 강력히 얘기하고 집회?추모? 거기에도 안갔을 것 같은데..
그리고 어쨌든 위안부 문제는 꼭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해서 평화나비 콘서트를 하는건 찬성입니다 단지 작년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해서 올해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비꼬아서 말하시는 것에서 총학에 대한 상당한 불신이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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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의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으라하하하하하핫찻차 댓글주작"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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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체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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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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