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얼토당토않네요
- 2014.11.20. 20:54
- 651
학생회 옹호하는글 적으면 뭐 학생회에 소속된 사람으로 몰아간다구요?
제가 지금까지 봐온 댓글들로는 그런것들이 안보였는데 괜히 너무 의식하시지마시구요
제가 적은 글은 갑작스럽게 해골 이등병아이디들이 그런 의견을 적으니 의심스럽다는 거였구요
충분히 가능성은 있는 이야기였는데 자신들의 입장과는 다르다고 완전 이상한놈으로 몰아가네요
심지어 누군가는 수준떨어진다고하고
그럼 춤도추게만들고 북도치게만드는데 앉아서 키보드치게는 못만든다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아주 음모론에 빠져서 하는 생각인줄 저도 알고 적었고 음모론에 제가 빠져있을수도 있다고 적어놨죠
저는 그냥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총학의 의견또한 싶었습니다
딱히 현재 학생회를 옹호한다고 그렇게 몰아가지도 않았고 그렇게 몰아가는 사람도 못봤습니다 아직까지
그런데 왜 그렇게 열을내십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라비안나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쪽 글 보니깐 괜히 찔려서 그러시는가 싶어서요 ㅎㅎ
제발저린다니요 익명성 믿고 너무 말 주옥같이하시네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이스체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새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라비안나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끈할만하네요 당신글을 보니
안타깝다는식으로 말씀하시며 저보다 우위를 점하고 저를 압도할수 있는 여력이 있듯이 표현하지마세요 ㅎㅎ
왜냐면 당신의 글을처음보고 " 아 이사람은 하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피해의식느끼며 글을적네 혼자서 쉐도우복싱하는거 좋아라하는 스타일이네" 라고 생각하고 쉐도우복싱 그만하시라고 글적었는데 그렇게 아니꼽게 적으니
제가 많이 화가나네요 그냥 그렇게 꼬인대로 사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이스체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국밥한사바리뚝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늘이좋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전 나이스체크님이 그러셨다고한적없는데
제발저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