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한대련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투표가 의미가 없다구요?

후르츠파파야2014.11.22 01:03조회 수 1058추천 수 4댓글 12

    • 글자 크기
얼마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흔한 텔레마케팅 전화였습니다.

상담원은 정말 좋은 상품이 있다고 입이마르게 추천했지만 전 별로 관심이 없어서 끊었죠

물론 그 상품이 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제가 원하지 않았기에 가입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본은 학생들이 한대련에 잘 모르기에 투표가 의미가 없다고 하네요.

그 글을 보는 순간 전에 왔었던 텔레마케터의 전화가 생각나며 내 의사와 관계없이 상품에 가입된 것과 같아 매우 불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린 학생회의 보살핌을 받는 존재가 아닙니다. 제발 그 선민의식을 좀 버려주세요.

암만 학우들이 한대련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해도 그 반대표의 의미가 손상되는게 아니고 그 또한 소중한 학우 1명의 의견입니다.

보통선거에 대한 설명까진 필요 없을 것이리고 생각하며 말을 줄이겠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개소리도 저런 개소리가ㅋㅋㅋ...
  • @조의선인
    ㅎㅎ 자기입맛에 안맞으면 개소리니
    당신의 관점을 빌리자면 당신글도 제눈엔 짖는꼬라지로 밖에 안보이네요
  • @나이스체크
    제 표현이 거칠었던 건 사실이나

    학우분은 모르니까 투표가 의미가 없다는 저 말에

    동의하십니까??? 모르면 하지를 말던가

    알게해서 할 수 있게 지지를 받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 @조의선인
    2014.11.22 02:23
    학생회를 까는건지 제글을 까는건지 주어를 분명히 해주시길
  • @후르츠파파야
    아.... 주어.... 학생회를 빼먹었네요...

    오해 소지 남겨서 죄송합니다...ㅜㅜ
  • @조의선인
    아 저는 이 글을쓴사람이 말하는게 개소리라고 적은줄 알고
    그렇게 적었습니다 제가 오해했네요 죄송합니다

    제생각에 이분이 이글을쓰신 이유는
    어떤분이 "막상 투표를 해보니 한대련이 뭔지도 모르던데 이게 투표가 되냐"
    라고 적은글을 보고 이분이 글을 쓰신것 같습니다
  • @나이스체크
    제 댓글부터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좋은 밤 되세요ㅎㅎ
  • 흑.. 한대련에 대해 잘 몰라서 투표가 의미가 없다니...
    이럴줄 알았으면 평상시에 한대련에 대해 알아둘걸..
  • 한대련을 몰라서 미안하다아아아!!!!
  • 우리라는 존재로
    모든학우들을 대표하는척하지마십쇼
  • @아라비안나이트
    2014.11.22 21:49
    부산대 학우들이 학생회의 보살핌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는게 모두의 검증이 필요할 정도로 논란의 여지가 있는 말인가요?
  • @아라비안나이트
    저도 후르츠파파야님이랑 생각이 같으니, 최소 둘이네요
    그럼 '우리'라고 해도 되겠죠??

    님은 어디를 대표하시나요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