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낙선해도 내년에 재투표 있죠?
등교길술한잔
- 2014.11.22. 11:45
- 1693
그러므로 저는 반대표 하겠습니다.
희망을 가졌던 저를 바보만드셨네요.
상쾌한 주말 아침입니다.
월요일 학교가면 투표 관심없는 지인들한테도 제가 알고있는 사실을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희망을 가졌던 저를 바보만드셨네요.
상쾌한 주말 아침입니다.
월요일 학교가면 투표 관심없는 지인들한테도 제가 알고있는 사실을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8
0
등교길술한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등교길술한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에 반대표를 던짐으로써 정치활동에 대한 정당성 확보움직임은 더 이상 없게 하고 싶네요. 어느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학생회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
0
kesin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kesi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kesin
근데 아무대도 치우치지 않으면 공약이행이 가능해요???
0
0
므라카노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므라카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약이행과 정치적중립의 준수여부는 개연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생회가 실질적으로 학생들을 위해 할 수 있는것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학내문제는 가능한한 많은 구성원이 참여하고 고민해야 좀 더 효율적으로 논의될 수 있습니다. 허나 지금의 학생회는 학생의 의견을 수렴하고 좀 더 많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학내문제에 관심을 갖게하기보다는 이전의 학생회들이 해왔던 방식 그대로 학우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귀를 귀울일뿐 그 이상으로는 나아가지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은 해보았을까요. 공약은 그 누구나 내걸수 있습니다. 공약이행은 후순위입니다. 총학후보는 무엇을 위해 나왔고 어떤 비전이 있는지 그리고 자신들이 왜 학생대표로서 활동해야 하는지 정당성과 정체성을 명확히 밝혀줬으면 합니다.
0
0
kesin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kesi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총학없으면 큰일난다는 분이 많으신데요.
큰일나더라도 단죄해야겠습니다.
우리 안뽑으면 너네 큰일나는데 우리 안뽑을거냐?
근데 너넨 이 활동하겠다는 우릴 뽑았으니까 우리 활동하는 데 간섭마라.
간사한 세치 혀 놀리지마십쇼. 그 혀와 연결된 옹졸한 당신의 뇌가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