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中, 우리 대표 민요 '아리랑'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深影2012.07.07 10:48조회 수 159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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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jpg

1년 전 쯤에 중국이 "아리랑"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급기야

그 즈음에는 중국이 아리랑을 유네스코에 등재하기 위한 신청까지 했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다행히도) 이건 중국 정부가 아직 안 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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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직접 퍼오는 데에는 글을 쓰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내용은 링크들로 대신하겠습니다.


관련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21/2011062101646.html

- 중국 정부가 "아리랑"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는 기사입니다.

http://www.ytn.co.kr/_ln/0106_201106231040265835

- 역시 관련 기사입니다. 중국 정부의 꿍꿍이가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느껴집니다.

http://www.dailyjeonbuk.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636

- 관련한 사설입니다. 정부의 대응책이 너무 안일하고 태만한 것 같이 느껴져서 슬프네요.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61713032921430&nvr=Y

- 이에 뒤늦게 우리 정부가 아리랑을 유네스코에 등재했다는 기사입니다.

급하게 대응한 탓인지 남북 공동으로 하지는 못 했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울 수도 있겠네요.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62308265448360&outlink=1

-아리랑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담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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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는 눈 뜨고 코 베이는 꼴을 면하지 못할 수도 있게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도 이걸 얼마 전에서야 알게 된게 너무 안타까와서 미칠 지경이네요.

더 짜증나는 사실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 여지껏 알려진 것은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른다는 것...


아오 뻐킹 짱깨....못하는게 없냐 ㅡㅡ


(중국인 유학생들이 보고 있다면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개인적으로는 중국인 유학생 분들께서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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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기

  • 어따대고 신성한 우리 아리랑에 불질이야

    어디 맞설 테면 맞서보자.

    아예 뼈다귀도 추리지 못하게 진짜 싸움맛이 어떤것인지를 똑똑히 보여주겠다.
  • 문제는 조선족들이 자기네들 문화재라며 중국 정부에 오히려 등재를 보채고 있다는 것...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조선족에 대한 이상한 환상을 가지는지 모르겠음. 그들도 그들 자신을 중국인으로 생각하는 100% 중국인인데 말이죠.
  • 2012.7.8 05:32
    아 중국 보면 볼수록 싫네... 이런 나라가 세계 최강대국 중 하나라는게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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