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한대련 총투표를 왜 계속 지금 결정하자고 하는건지..
- 2014.11.22.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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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설문조사에서 보았듯이 실제 한대련을 모르는 학우들이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한대련에 대한 이름을 모르는것과 함께 실제 했던 일에 대해서도, 설문조사를 통해 오히려 알게된 활동들도 있었는데, 성과에 비해 잘 모르는것이 사실입니다.물론 이것은 지금까지의 한대련학생회의 평가지점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언론에서 너무 부정적인 측면만 보도를 해왔던 탓이기도 하지않나 싶습니다.(기본 국가교육정책에 반대하는 내용들이 있기에 그런가..실제 왜곡된 언론보다가 많았다)
아직까지도 비싸디 비싼 등록금 문제, 불법판결 나고도 아직까지 문제가 많은 기성회비, 20대 청년실업문제 등등 많은 문제들이 산적해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각 대학의 개별문제가 아닌 모든 대학의 문제이니 만큼 더더욱 대학생연대체의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대련찬반 총투표를 하는것은 너무 섣부르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나 선거기간에 이렇게 바짝 떠오른다고 해서 바로 총투표를 한다고 하는 후보는 더더욱 신뢰가 가지않을것같습니다. 물론, 총투표가 무조건 안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대련에 대한 의문과 쟁점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이 꼭 총투표여야 하는가? 그리고 꼭 지금결정하여야 하는가 입니다.
섣불리 총투표를 하는것보다 한대련에 대한 인식공유가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선거때만 반짝 논의 되는것이 아닌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내년 총학생회는 한대련 논란이 있는 만큼 한대련에 대해 인식할수 있고 토론할수있는 장을 많이 만들었으면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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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얼마나 기다려줘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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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분의 1이상의 학우분들이 동의하는것에는 차이가 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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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도 하기전에 정확하게 조사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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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나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난독증이 있는 건가요? 글 본문은 아무리 봐도 '왜 하필 지금 한대련 총투표를 결정해야 하는가? 이번 선거에만 반짝 나오는 얘기 아닌가?'인데요?
글 내용에 상관없이 하고싶은 얘기를 하신 거라면 일반적으로 그걸 논점 흐리기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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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라카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권 또한 하나의 의견이라고 해석할 수 있죠
한대련 활동을 대다수의 학생들이 싫어한다면 문제가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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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라카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87프로의 기권표는 동의하지 않은게 아니라 투표에 참가한 13프로에게 자신의 결정을 미룬거죠
님 주변과 온라인의 상황이 다른게 문제라면 투표하자니까요?
학생전체에서 마이피누 몇명의 의견과 일치하는 사람이 많은지 님 주위 친구들과 같은의견이 많은지 투표해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님 주변이라는게 2만 효원인을 아우르는 집단은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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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파파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읽다보니..13%만으로는 한대련 탈퇴에 대해 학우 전체 의견을 대표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용 ;;;;
웬지 우리학교도 고대와 다르지 않을 거 같다는 불안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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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관절낑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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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존재하는닉내임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당장 투표하자고 말 한 적은 없습니다.
저는 입장차가 나는 양측의 의견을 좁히는 방식으로 총투표를 제안했을 뿐 당장 시행해야 된다는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
이 총투표 이야기는 무려 2년 전부터 제안되었으나 총학에 의해 묵살된 의견입니다. 그리고 2년전 총학생회장이 현재 총학생회와도 엮여 있는걸 부대신문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올해 활동한 선본도 모두 사퇴하고 현재 총학생회 후보단에 등록되어 있는 것도 알고 있고요.
이처럼 선본의 이름만 바뀔 뿐이지 사실 매년 같은 단체에서 총학이 되물림 되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총학생회라면 학우분들을 대표해 행동하는 만큼 2만 5천 효원인의 의견을 귀 기울이야 할 의무가 있지 않은가요?
그 수렴 방식 중 제가 제안하는 총 투표가 문제가 있다면 다른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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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惟]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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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존재하는닉내임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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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지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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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존재하는닉내임입니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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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2012년 5월 일산 킨텍스에서 일어난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폭력사태도 한대련을 비롯한 학생운동에 큰 타격을 줬다고 했다. 하이네에 따르면 한때 35-40개 총학생회가 한대련을 비롯한 운동권에 속해 있었지만, 현재는 15곳 안팎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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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계속이런글을 쓰니 이제 정감가기도 하네요
그래서 총학의 정치질은 착한정치질이란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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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체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대련의 활동에 있어서 왜곡된 언론 보도가 있었다면 그 활동과 왜곡되었다는 근거를 제시하는게 맞는 것 아닙니까? 무작정 왜곡되었다 라고 주장하면 끝인가요?
또 대학생연대체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총학도 앞의 글에서 한계를 느끼고 있다고 했고, 다른 대학에서도 한계를 느끼고 탈퇴한 한대련의 탈퇴 투표를 왜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잘 인식하고 있지 못한 단체에 가입할 때 학생들의 총투표도 아닌 대의원회의를 통하여 가입한 것이 옳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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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비틀어진고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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