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하루1편 자작시> 6. 그대의 겨울 돈많은백수 2014.11.25. 00:54 1199 2 한철 불씨없는 불꽃이거리에 내리고앙상해진 팔 다리엔가여운 메마름이 굳는다밀려오는 칼바람 앞에오히려 외투를 개어놓은그대의 가슴속엔 차마 봄이 서려 있으리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씁쓸한공대생 14.11.25. 01:02 내맘속에 그대가 분다~~~ 0 0 씁쓸한공대생 댓글 내용 복사 내맘속에 그대가 분다~~~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씁쓸한공대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우왕쾅 14.11.25. 01:19 감성에 취한다 캬 0 0 우왕쾅 댓글 내용 복사 감성에 취한다 캬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우왕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