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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마케팅 쪽에 관심 많으시거나 그 쪽에 뜻을 가지고 계신 부산대 학우님들!!!!

으오ㅓ앙2012.07.08 18:32조회 수 261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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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대학교 경제통상대학 2학년 재학중인 11학번 여학우입니다

사실 스터디를 들어갈까 생각해봤는데 제가 하고 싶은 스터디가 없어서ㅠㅠ

전부 취업 아니면 출첵에 대한 동아리거나 공모전스터디도 논문 스터디가 많아서 그냥 제가 만듭니다!!!!!!!ㅋㅋㅋ

 

저는 마케팅이랑 광고쪽에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터디성격도 마케팅과 광고쪽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취업에 대한 쪽은 이 스터디의 주 목적은 아니예요.

물론 그 목적으로 오셔도 아무 조건없이 받을 생각이지만 스터디 활동에 대해 관심이 없으시다면 지원하시기 전에 조금 더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구체적인 스터디 활동에 대해서,

 

1. 스터디 목적 : 마케팅과 광고에 뜻이 있는 학우여러분들과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고 스터디원들과 생각을 나누는 것을 주 목적을 하고 있습니다.  취업에 대한 스펙쌓기나 이런 것도 할 수는 있겠지만 주 목적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2. 스터디 활동 : 공모전, 광고분석, 마케팅역할극, 정보교류
1) 공모전
  공모전을 제외한 활동은 필수적으로 하는 것들이고, 공모전은 방학 중 하나 학기 중 하나로 해서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하는 것으로 합니다.

2) 광고분석과 마케팅 역할극
  광고분석과 마케팅 역할극은 격주로 하나씩 하는 것으로 합니다.
광고분석의 경우 TV매체나 지면광고, 그리고 어떤 제품인지에 대한 것은 상관없이 하나의 광고를 각자 지정하여 기업분석, 광고분석, 그리고 자신이 광고기획을 한다면 어떤것을 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과 다른 팀원의 피드백으로 진행됩니다.
  마케팅 역할극의 경우 자신이 가고 싶은 기업, 관심있는 기업 혹은 TV프로그램에 대한 마케팅활동에 대한 것 까지도 상관 없으며("마케팅"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모든 것) 각자가 선정한 주체의 마케팅 활동을 조사하고 실제로 마케팅을 이렇게 해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것, 그리고 조원들의 피드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마케팅 역할극의 경우 광고분석에 비해 조사하고 생각해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일정이나 주제(주제를 정하고 각자가 생각해 올지 어떨지)에  대해서는 스터디원이 확충되면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 정보교류
각자가 목표로 하는 기업, 관심있는 기업에 대한 정보, 혹은 공모전, 취업에 관련한 모든 것들에 대한 정보교류가 가능하다


3. 스터디 원에 대해서

  일단 저와, 그리고 저와 같은 학과 2학년 11학번 여학우가 스터디원으로 있구요,
둘을 포함해서 5명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명 충당계획) 

인원이 많은 동아리 활동도 해 봤지만 그 때 느낀점은 그룹의 장이 아무리 리더십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조원 각자를 이끌어나가는 것은 리더십과 별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소규모로 해서 스터디원이 될 수 있으면 최대한 참가할 수 있게 하여 스터디원들의 소중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스터디원은 너무 수가 적어질 경우에만 충당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스터디 장은 일단 제가 하겠지만 혹시나 스터디원 중에 스터디장에 대한 불만이나 모자람이 보일 경우(스터디장에 대한 평가도 반드시 필수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협의 후 바로 교체가능합니다.
나이는 학번 상관없이 2학년 이상,  성별, 단대, 학과, 학부에 상관없이 각자의 분야에서 광고와 마케팅에 뜻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제가 필요로 하는 정보는 기본적으로 단대/학부 혹은 학과/학번/나이/연락처/이메일/목표와 이 스터디에서 얻어가고 싶은 것 그리고 구체적인 자기소개는 써도 되고 안써도 상관없어요. 물론 쓰시면 저야 매우 흐뭇하게(^_^)읽어보겠지만 이 스터디에 지원하는 자체가 광고와 마케팅에 뜻이 있다 생각하겠습니다ㅎㅎ

 

스터디원이 확충되면 방학 때 부터 바로 스터디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모이면 자기소개가 있을 예정입니다.

자기소개라고 해서 진짜 단순하게 부산대학교 어느 단대 어느 과 몇 학번 이름은 000입니다 이런게 아니예요ㅋㅋ

남은 대학생활은 내 목표에 맞게 남은 이번년도는 어떤 것을 할 생각이며

복전, 부전에 대한 것 그리고 대학생활에서 자신이 목표에 달성하기 위해 얻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자신이 목표로 하는 기업 혹은 관심이 있는 기업은 어디어디이고 이 목표에 도딜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가, 그리고 내가 이 스터디에서 주 목적을 가지는 것은 이런 활동이다 하는 것에 대한 소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회비나 시간에 대한 것은 저도 용돈 안받고 벌어다 쓰기 때문에 최대한 부담 안가지시게 조율할 생각이구요, 구체적인 모임날짜나 추가적인 활동에 대해서는 소개가 끝난 뒤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스터디 모집하는 건 처음이라 부족한 게 많아요. 제가 아무래도 아직 21살인 것도 있기 때문에 모자란 부분이 보인다면 스터디원분들의 조언이나 혹은 쓴소리도 받는게 당연하니까 언제라도 저한테 말하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피누분들이시면 저한테 쪽지 날리시면 제가 제 메일주소를 보낼테니 쪽지 보내주세요^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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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클은 아니구요, 적으신 것에 대해서 나름...상대 고학번으로서 제 의견을 좀 써볼까 합니다. 제가 읽기로 주 활동이 광고분석과 마케팅 역할극(?)이라고 보이네요. 그런데 이 두 활동으로 진짜 글쓴이께서 목표로하시는 무언가를 얻기는 어려워보입니다.

    글쓴분의 핵심 내용을 다시 적어보자면,
    1. 광고를 각자 지정하여 기업분석, 광고분석, 그리고 자신이 광고기획을 한다면 어떤 것을 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과 다른 팀원의 피드백으로 진행.

    2. 각자가 선정한 주체의 마케팅 활동을 조사하고 실제로 마케팅을 이렇게 해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것, 그리고 조원들의 피드백의 순으로 진행.

    이 두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을 때, 이 마케팅이라고 하는 것 그리고 광고라고 하는 것은 아무리 '크리에이티브'가 중요하다고 할지라도 실제로 실행에 옮겨보지 않는다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구성원끼리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이라고 해봤자 10명을 넘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광고는 그 채널에 따라 수백만에서 수천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따라서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취업 목적이 아닌 광고와 마케팅을 알고자하는 스터디라면,

    1. 좁게는 대학 내에서 학과, 단대별 광고를 직접 제작해보는 것 -> 각 단대 구성원들로부터 설문을 통한 의견 수렴 -> 재작업 -> 피드백 -> 나아가서 단대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때 활용될 수 있을 정도의 수준 구축.
    2. 또는 현재 또는 과거에 이미 발표된 것들에 대한 재구성 -> 문제 파악 ->실제 적용 -> 기존 기업의 광고와 자신들이 만들어 낸 광고를 유튜브 등을 통해 피드백 수렴(어느 정도는 한계가 있을 수 있지만 컨셉과 크리에이티브라는 측면에서 평가받는 방향으로)
    3. 보다 폭넓게 이론적인 면도 갖추어 특정 기업의 IMC을 구성해 나가는 것
    4. 공모전(그것이 이런적인 측면에 치우치는 논문일지라도)에 적극 참여하는 것

    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현실에 대한 적용과 피드백 없는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공부는 무의미합니다. 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기 위한 것일 수록 보다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 등이 꼭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활동으로 얻기 힘든 피드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펙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하셨으니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이상...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두서없이 썼기에 참고만 하시길 바랄께요.

  • @고릴라가좋다
    으오ㅓ앙글쓴이
    2012.7.8 20:32
    오오오 이런댓글을 바랬어요 ㅠ 감사합니다ㅠㅠ 참고하도록할께요!!!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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