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박근혜 대통령 각하께 -금오산에서-

쿠스쿠스쿠스2014.11.30 13:29조회 수 1382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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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민족의 어머니시여.

당신은 두개의 십자가를
지고 계십니다.

태양이신 당신의 아버님
아니 저희 국민 모두의 부친이신
박정희 대통령 각하 뜻을
홀로 이어가시고

위대한 금오산 혈통이
이 민족의 은혜임을
모르는 종북세력 또한
당신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희 어리석은 국민을
용서해주소서.

한쪽으로는 은혜의 나라
미국이 우리를 지켜주고

또 저희 국민은
온 나라를 금오산 정신으로
일색화하려는 충정으로
불타고 있습니다.

거룩한 어머니시여,
저희 국민들을
품에 안아주소서.

어머니, 어머니
저희 젊은 청년들은
태양을 간직하신 당신께
자식된 효를 다 바치겠습니다.

-2014 11 30, 당신의 아들딸들이
경북 구미 금오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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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통령은 결혼도 안 하시고, 애도 없습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없습니다.
  • 2014.11.30 15:09
    정신병자인가? 가입일 보니 부계정으로 어그로 놀이하는듯...
  • 박근혜 대통령 부산대생 아니다 여기다 올려서 뭐하냐 ㅋㅋㅋㅋ
  • 2014.11.30 15:36
    우리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 박근혜 수령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춘자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100602019922734041

    "北군부대 등 김정은한테 충성결의"<대북매체>
    북한의 군부대에서 후계자 김정은(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에 대한 `충성다짐 모임`이 이어지고 있다고 대북 인터넷매체 `데일리NK`가 6일 전했다.

    이 매체는 함경북도 소식통을 인용, "량강도의 제25국경경비여단과 함경북도의 제27국경경비여단에서 김정일의 당 총비서 재추대와 김정은의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임명을 경축하는 모임을 열었다"면서 "군관(장교)과 병사들이 `김정은 청년장군을 받들어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는 구호를 제창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또 "이런 충성 다짐 의식이 모든 군부대에서 일제히 열리고 있는데다른 사회단체나 기업소 등에서도 곧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북 단파라디오 `열린북한방송`은 "북한 문화성의 소식통으로부터 `김정은의 후계자 추대를 경축하는 공연이 6일 평양시와 각 시.도.군별로 열린다`는 말을 전날 들었다"면서 "공연에서는 대를 이어 `수령복(福)`을 누린다는 내용의 축하연설과 음악 연주, 시 낭독, 무도회 등이 진행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이어 "당국은 주민들에게 명절 옷차림으로 행사장에 나가 경축 분위기를 만들라고 지시했다"면서 "김정일이 국방위원장에 선출됐던 1993년에도 비슷한 행사가 열렸다"고 방송에 전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남조선도 북조선처럼 만드시기위해서 오셨나?
  • @Dovahkiin
    간첩이세요?
  • @쿠스쿠스쿠스
    북조선에서 오셨나요?
  • @Dovahkiin
    북조선이라
    이정희의 남측정부와 비슷한 표현을
    쓰셨군요.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 @쿠스쿠스쿠스
    그러게요 ㅋㅋㅋ

    글을 보니 북측정부에서 북한주민한테 해라고하는행동이랑

    비슷한 표현을 쓰시는군요.

    정말 의심스럽네요. ㅋㅋㅋ
  • @Dovahkiin
    각하께 올린 글입니다.

    진지하게 임하십시오.

    더이상 붉은사상에 물들어
    대롱령을 부정하는 사람과
    말섞고 싶지않습니다.
  • @쿠스쿠스쿠스

    그러게 말입니다 ㅋㅋㅋ

    더이상 님처럼 붉은사상에 물들어
    대롱령을 부정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 @쿠스쿠스쿠스
    2014.12.4 02:49

    대롱령?! 쿠스 빨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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