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하루1편 자작시> 오늘부로 연재 중단하겠습니다.
돈많은백수
- 2014.12.07. 08:21
- 3090
약 2주정도의 기간동안 17여편의 자작시를 올리면서
혼자만의 비밀이었던 시 창작이라는 취미생활을
인터넷을 통해서나마 다른이와 공유 할 수 있었던
좋은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무릇 저에게 시 창작이란, 시상이 떠오를 때 작성해야 진정 시를 쓰는 듯한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하지만 날이 거듭되고 이제껏 적어왔던 시들을 하루에 하나씩 게재하면서
보유한 시가 바닥나게 되었고, 최근에는 시상이 떠오르지 않은 상태에서
마이피누에 게재하기 위한 시를 짜내고 있는 듯한 저를 발견하게 되면서
고민끝에 잠정적으로 연재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시라고 부르기에도 차마 민망한 수준 낮은 글이었지만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기말고사 잘 준비하시고
원하는 일 모두 이루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항상 읽은 것은 아니었지만 재밌었고 참신했습니다. 고생하샸습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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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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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이는 족족 읽었어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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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의루미나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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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이던 글이 없을테니 조금 아쉽네요
종종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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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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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내시고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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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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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를 적는 사람으로서 정말 멋졌고 사실 하루 한개 시연재 라길래 하루에 시 하나씩 적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진짜 놀랬음ㅋㅋㅋ
역시 시라는건 억지로 적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어쨋든 새로운 도전 멋졌고 더욱 멋진 창작 활동하세요~
역시 시라는건 억지로 적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어쨋든 새로운 도전 멋졌고 더욱 멋진 창작 활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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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큰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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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시 부탁드려요
다음에도 좋은 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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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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