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반말 주의]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 2014.12.13. 20:11
- 2935
아는 동생에게 편하게 하고 싶은 말을 적고 싶어서 반말로 적었습니다.
반말이 거북한 분은 보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생각해보니 말 안한게 있어서
수능치고 난 지금이 거의 인생에 다시 오기 힘들 공백기일거다
자아성찰도 좀 많이하면 좋을것 같다.
평생 가지고 갈만한 취미도 발견하면 좋을것 같다. 난 악기 배오는 중ㅎㅎ
헌혈을 시작하는것도 좋은것 같다.
과거 니들쯤 되는 때 나에게 해줬으면 하는 말 몇가지였는데...
이정도 말투는 친구끼리도 쓰고 그닥 심한말투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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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들 연령과 평균적으로 차이가 많이 날 연령 쯤 되셨으면, 나이 몇살 많다고 한부로 말 낮추는 것이 얼마나 교양없고 무례한 일인지 아실 때라고 생각합니다.
아래글도 그렇고, 자신을 한번 돌아보시길.
N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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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편하게 말한다고 했으나 무례하게까지 받아들여질줄은 몰랐네요. 그건 제 불찰이라고 인정합니다.
나이 어리다고 반말쓰면 안되지요. 실제로도 전 말 안놓은 사람한테는 초딩이라도 존대써줍니다.
하지만 이번엔 아는 동생한테 해주는 듯한 느낌으로 써보려고 그렇게 했는데 불쾌하셨나보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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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자체를 바꾸면 후배한테 쌍욕적었다가 욕먹고 내린것처럼 아주 안좋게 보여질 것이라
글 자체를 바꾸긴 좀 그렇고 최소한 [반말주의]라는 글머리와 양해글 정도는 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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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이 불쾌했다기보다는 학교커뮤니티에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어투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씀드렸네요 ㅎㅎ
저도 오랜만에 피누접속했더니 여기저기 피누가 예전같지 않아 속상하던 차에 비난아닌 비난을 했네요.
혹 마음이 많이 불편하실까 걱정이 됩니다.
너무 마음쓰지는 마시고 오늘을 교훈삼아 ㅎㅎ 매너있고 유쾌한 피누라이프 즐기길 ^^
N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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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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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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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옳다고 굳게 믿고 상대는 틀렸다고 굳게 믿는 사람과 뭔 말을 하겠습니까 ㅋㅋㅋ
그리고 님이 저 한대 때린건 안갚아줬습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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