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바깥은 어떤 세상인가요
- 2011.08.16. 16:14
- 2867
ㅋㅋㅋ진심 하루종일 방에 있네요
이제는 방 구조물과 제가 하나된 느낌입니다
마치 책상이 그곳에 있고 침대가 이곳에 있듯
저 또한 컴퓨터 앞에 있는 느낌... 그런 느낌..
어제 사 놓은 김치 사발면을 먹고
갑자기 먹고 싶어진 밀키스를 사러 휴게실에 간 것?
아침에 좀 씻은것?
빼고는 동선이 없네요.. 이동거리가 0..(방-화장실-방, 방-휴게실-방)
오늘 밖은 어떤가요..? 더운가요..? 사람 많은가요..?
ㅡㅡ..산책이라도 하고 싶은데 더울까봐 ..
..사실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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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까요?^^* 확실히 사람이 멍해지긴 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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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나갔다왔는데 엄청 더웠어요 ㅋㅋㅋ 잠깐 나갔다왔는데 벌써 얼굴 탄 듯 ㅎㅎ
장전동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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잌ㅋㅋㅋㅋ그런...! 오랜만에 소중한 저를 위해 선크림을 발라 보아야겠어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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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바깥은 무덥고 시큼한 땀냄새가 나는 짜증나는 곳입니다 ㅋㅋㅋ
저는 그냥 방 안에 있음 심심하고 그렇다고 밖에 나가기는 귀찮고, 그렇네요 ㅜㅜㅜ
밖에 나가는걸 워낙 싫어하는데 요새 자꾸 나가서 죽을 맛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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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필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출준비하다가 잠깐 다시 앉게 되네욬ㅋㅋㅋㅋ
개강하면 많이 안 더웠으면 좋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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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r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전거 타면 시원시원하니 좋을 거 같네요 ㅋㅋ
장전동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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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전거 못타는 1인..........................하...
올 가을에는 꼭 배워 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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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방학 목표로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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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r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20년 넘게 두 발을 제외한 어떤 운송수단도 이용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ㅠㅠㅠ
첫째로 자전거가 없고.. 둘째로 운동신경이 없고.. 셋쨰로 선생님이 없고..ㅎ.......................................
남은 인생 목표 중으로는 꼭!!!!!도전해볼게요*^^*
저도 바람을 가르며 두발자전거 타고 싶어요... 물론 네발은 탈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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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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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ㅇㅇㅇㅇ정말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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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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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부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녁에는 좋아요 ㅋㅋㅋ
저녁엔 시원하고. 저도 사람 많은거 별로 안 좋아해서 피해다니는데 ㅋㅋ
저녁에 온천천 좋죠 ㅋㅋㅋ
무서워서 그렇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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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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