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
들리지않니
- 2015.01.06. 12:15
- 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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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KpfwVIIIM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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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겨우 밥 먹는거로 인생을 판단하시다니...
고향에는 친구 많잖아요?
힘내요
고향에는 친구 많잖아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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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가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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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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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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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갈매기
닉행일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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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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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싫어하는 사람과 함께 밥먹는 고통을 느껴서 그런가 ㅠㅠ
혼자 먹는게 편할때도 있네요
혼자 먹는게 편할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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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일은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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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혼밥하는게 편해서 혼밥하는데..........왜 밥먹을사람 없다고 인생헛살앗다고 판단하시는지..ㅎ..
다른거에 스트레스 받으시나본데~ ~ 그런사람 많아요~ 넘 스트레스 가지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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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일뿐이야누구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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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거 아니고 잘못산거 아니에요 제가 정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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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타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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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저도 6년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