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학사과 지금 하는거 볼때마다 장난하나 하는 생각이 막 들죠
베이스
- 2012.07.25. 23:58
- 2489
분명히 이번학기 복학할때는
최소한 수강DB가 1주일 전에는 올라와있었고
수강분반/수강인원도 최종확정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거를 토대로 여유있게 수강신청하고 그랬지요.
(근데 몇개 놓친건 Fail.)
그런데 이번엔 그딴거 전혀없네요?
수강신청이 1주일밖에 안남았는데 DB는 올라올 생각을 안하고
아직 강의목록도 다 안올라온 학과가 있질 않나
수강인원이 확정되지 않은 분반이 있질 않나
심지어 강의교수도 확정되지 않은 분반이 있질 않나
이 무슨 장난질인지 모르겠네요.
갑자기 꼬일 일이 생겨서 그렇다고 한다면?
그렇다면 수강신청 기간을 늦추던가 -_-
하여간 요새 수강신청 관련해서 학교 돌아가는 걸 보면 그냥 화만 납니다.
과연 수강DB/수강분반/수강시간/강의교수/수강인원 이 모든게 확정되는 날은 언제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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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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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목담기 하루전에는 마무리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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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C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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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과 문제도 있고...
아직 자료를 넘기시지 않는 교수님들도 계시고...
교수님들 자료를 받아서 학사과로 안 넘기는 과사도 있고...
시간표는 전날 짤 수 밖에 없는 운명인가 봅니다.
작년 수강편람도 참고 정도 밖에 안 되니 답답하고 ㅠㅠ
아직 자료를 넘기시지 않는 교수님들도 계시고...
교수님들 자료를 받아서 학사과로 안 넘기는 과사도 있고...
시간표는 전날 짤 수 밖에 없는 운명인가 봅니다.
작년 수강편람도 참고 정도 밖에 안 되니 답답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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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시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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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당황했어요. 어...어케짜노 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 시간어디어디어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