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옛날 부산대모습
쟈철
- 2012.08.01. 06:04
- 12307

2008070318.jpg(88년도 축제)

2008070313.jpg(75년도 축제)

2008070329.jpg(74년도 정문..지금에 비하면 허허...)

2008070326.jpg (75년도 운죽정)

박물관옆_콰이강의다리_완공(1957).jpg
부산대의 옛날 모습입니다.
지금이랑은 많이 달라보이네요 ㅎㅎ
출처는 http://pusan.ac.kr/KOR_PNUS/html/06_pr/pr_05_06.asp
위 링크로 들어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구경할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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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쉐이미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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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역시 옛날이 재밌을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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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수기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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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넉넉한터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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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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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 사진이라...
지금의 재학생들에겐 꿈처럼 들리는 전성기 시절의 사진이로군요.
가난한 시절이었던 탓도 있어서, 상경 못한 부경 지역의 수재들이
대거 몰리고, SKY급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별 아쉬움 없이
들어 오곤 했다는... 그 전설 같은 시절의 선배님들이로군요.
지금의 재학생들에겐 꿈처럼 들리는 전성기 시절의 사진이로군요.
가난한 시절이었던 탓도 있어서, 상경 못한 부경 지역의 수재들이
대거 몰리고, SKY급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별 아쉬움 없이
들어 오곤 했다는... 그 전설 같은 시절의 선배님들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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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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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넉터가 진짜 넉넉한터였죠.
시민들에게는 경찰로부터 자유를 쟁취할 수 있는 집회의장이었고, 학생들에게는 드넓은 운동장에서 축제와 각종 행사를 더불어 즐겼죠.
근데 본교 건물이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넉터가 반이되고, 또 그 반이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