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
- 2015.02.28. 10:28
- 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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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nov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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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먹고싶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공무원을 준비하는게 아니다 보니.. 9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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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nov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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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ㄴ긷ㅇㅂ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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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공기업 취업할 자신(능력)이 없음(말로는 순환근무 싫다고 함)
2. 대기업 취업할 자신(능력)이 없음(말로는 왜가냐 라고 함, 난 돈보다 내시간이 좋다고함..)
3. 4학년의 경우 먼가 변명거리를 찾고싶음.(2학년부터 준비하는건 예외...먼가 뜻이 있겟지..)
4. 7급은 할 자신(능력)이 없음
5. 먼가 합리적인 변명거리가 있음...(안전성,시간지나면 오른다,칼퇴...but 10년지나도 대기업 초봉안나옴)
6. 부산에서 일하고싶음...(이것또한 1,2,3,4 다 거치고)
이정도 이지 않을까 싶음...
물론 예외도 있음... 중견기업들어갔는데 일은 너무 힘들고 돈은 작아서 나와서 9급 준비하는경우는 많이 봄..
반면 대기업 들어갔는데 힘들고 못버티면 공기업 준비하는걸봄....
예외도 있겠지만 주로 저 6가지 이유라고 봄... ㅇㅋ? (적고보니 너무 적나라하게 적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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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카누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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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world]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좋은 일자리는 더더욱 없구요.
게다가 해가 갈수록 취직시장은 더 좁아지고만 있는 실정이구요
공무원준비하는 사람들도 바보는 아닙니다. 그나마 공무원만한 일자리가 그만큼 손에꼽는 어려운 나라 실정이란 말이지요
꿈과 목표, 돈과 연고지, 삶의 질과 여유 등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중점이 다릅니다.
학생 때 생각하던 기업의 순위, 간판 등도 더더욱 쓸모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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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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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大]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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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시십삼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백수보단 났죠.. 대학부심으로 맨날 취직준비하면서 알바하는거보단..
그리고 딱히 하고 싶은걸 찾지 못한 경우에도 그냥 하게 됨...
저도 그냥 7급 준비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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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플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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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9급 준비하는건 아닌데.. 준비하는 사람들 둘러보면 딱.. 안정성 때문에 하는듯해요
자기시간 있다는 것도 포함.